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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전 앞두고 듣기 좋은 띵곡” 마룬5가 리메이크한 밥 말리 명곡 (뮤비)
  • 페이스북노출 20,561 | 트위터확산 415,331 | 2018-06-21 11:40:29 | 강혜민
마룬5가 레게 음악의 전설 밥 말리(Bob Marley) 명곡을 리메이크해 관심이 집중됐다. 

팝 밴드 마룬5(Maroon 5)가 밥 말리 '쓰리 리틀 버즈(Three Little Birds)' 리메이크 음원을 출시했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유튜브, Maroon5


'쓰리 리틀 버즈' 네온 사인이 꺼지자 시원한 해변가 배경과 함께 마룬5가 등장한다.

보컬 애덤 리바인(Adam Levine)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두운 조명 아래 모두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은 채 자유롭게 춤을 춘다. 

특히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ery little thing is gonna be alright (걱정하지 마. 걱정하는 모든 사소한 것들이 괜찮아질거야)"라는 가사가 와닿는다. 지난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스웨덴 전 패배 후 멕시코전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우리에게 딱 맞는 노래다. 

'쓰리 리틀 버즈' 뮤직비디오 제작은 FIFA 공식 후원사 현대자동차가 마룬5와 함께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일환이다. 음원은 지난 9일에 발매됐다. 

이하 현대자동차


'쓰리 리틀 버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애덤 리바인은 기타를 메고 호탕한 웃음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합주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대규모 공연을 앞둔 것처럼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한국계 미국인 조셉 칸은 에미넴의 ‘Without Me’ 뮤직비디오로 MTV VMA 감독상을 비롯해 비디오상 및 최우수 감독상까지 거머쥔 미국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이다.



'쓰리 리틀 버즈'는 걱정이나 불편함 없이 가치 있는 시간을 누리자는 가사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마룬5는 "밥말리는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진정으로 천재인 뮤지션"이라며 "우리가 '쓰리 리틀 버즈'를 부를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멕시코전은 오는 24일 0시 러시아 모스크바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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