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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너링 악동’ 벨로스터 N과 함께한 특별한 저녁(feat. 권봄이 카레이서)
  • 페이스북노출 35,084 | 트위터확산 413,939 | 2018-07-12 17:27:15 | 김종화

이하 위키트리


“찰칵 찰칵”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 11일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5층의 N 브랜드 체험관에서 ‘Dialog with N-gineers’ 2회차 행사가 열렸다. 

 


N 브랜드 체험관에서는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선정된 70여 명의 참가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자리를 가득 매워 ‘벨로스터 N’과 현대차 N 브랜드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벨로스터N’이 개발된 남양 연구소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진행된 이 행사는 카레이서 권봄이 씨가 진행을 맡았다. 

WRC에 참가 중인 ‘i20 쿠페 랠리카’


‘N 시리즈’는 현대차가 만든 고성능 라인업이다. 일반도로와 서킷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히 핸들링에서 그 성능이 많이 발휘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날 참석한 엔지니어 3인은 벨로스터 N 개발에 망설임 없이 자원 했다. ‘영드라이버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극한의 레이스에 참여하기도 했다. 고성능 차의 제품군 특성상 소비자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끊임없는 고민과 투자를 거듭했다.  

 


그렇게 완성된 벨로스터 N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i30 N’과 함께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 중이다. 옆에서 주행할 때 얄미울 정도로 빠르고 날카로운 코너 주행을 하여 ‘코너링 악동’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권봄이 씨는 “고성능 차량 부문이 우리나라에서 생소하지만 앞으로 큰 기대가 된다. 벨로스터 N은 개인적으로도 정말 인정하는 좋은 차”라고 말했다. 

3인의 엔지니어들도 입을 모아 “앞으로 더 다양한 N 시리즈가 출시될 것”이라며 “벨로스터 N에 적용된 정체성을 앞으로 꾸준히 반영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고성능 전기차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다양한 방면에서 검토하고 준비하겠다. 고성능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행사장 반응은 뜨거웠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70여 명의 참가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대화에서 자동차에 대한 향수를 나누기도 하고, 퀴즈도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후에는 권봄이 씨와의 포토 타임도 가졌다. 

 

 


한 참가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대해 “세련되고 고급진 인테리어가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전시 공간과 함께 카페 등 편의 시설도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이처럼 조금 더 가까이서 고객을 만나기 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지난 6월 8일 열린 ‘UMF KOREA 2018’에서는 ‘벨로스터 N’과 함께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됐던 ‘벨로스터 앤트맨 쇼카’등 벨로스터 풀 라인업을 전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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