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으뜸마을’ 사업 현장 점검~주민 주도 마을환경 조성 힘써
2025-07-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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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개 마을 참여…현장 중심 점검으로 완성도 높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의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올해 157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마을 간판과 표지석 등 설치 사업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있다.
###주민 체감 효과·지속가능성 중시

곡성군은 1차로 완료된 26개 마을과 진행 중인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두 차례 현장 점검을 벌였다. 단순한 사업 완료를 넘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방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마을별 여건에 맞는 개선책을 제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품질과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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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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