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전남테크노파크, 미래 산업전략 신규시책 드라이브
2025-07-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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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미래산업 중심 ‘맞춤전략’ 분과별 토론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도(도지사 김영록)와 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2026년 전략산업 신규시책 발굴 워크숍을 열고, 미래 먹거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 전략산업국 전체 직원과 각 센터장·전문가 70여 명이 모여, AI·이차전지·바이오·우주항공 등 첨단 분야 중심의 50여 과제를 바탕으로 집중 토론을 진행했다.
###기업진흥·혁신육성 등 실행력 강화
워크숍에서는 차세대 배터리 산업 육성, AI 인재 양성, 지역기술혁신허브 구축 등 핵심과제가 실제 정책에 반영 가능한지, 정부 정책과 얼마나 연계되는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했다.
김기홍 전략산업국장은 “이 자리에서 발굴된 안건들을 예산‧공모와 연계해 전남 산업의 새 청사진을 그리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전략 개발과 국가정책 연계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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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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