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미정리 토지 일제정리 ‘재산권 보호’ 본격화

2025-08-0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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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 끝난 174필지, 맞춤 안내로 정비 돌입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적측량을 마쳤지만 지적공부에 반영되지 않은 174필지를 대상으로 일제정리에 나섰다.

소유자가 절차를 몰라 신청하지 못한 토지가 다수 발생하면서, 군은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화상담 등 맞춤형 안내로 신청을 적극 유도 중이다. 이 과정에서 인허가 준공 및 현장 경계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정확한 정리, 재산권 행사 돕는다”

군은 하반기까지 해당 정비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관계자는 “측량 후 반드시 토지이동 신청이 필요하다”며, 정확한 권리관계 회복과 재산권 보호를 적극 당부했다.

문의는 종합민원실 지적관리팀에서 할 수 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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