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13억 들여 청소년 성장 환경 업그레이드
2025-08-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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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사업…청소년 자치활동·상담 다양화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완도군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망 구축을 위해 13억 원을 들여 25개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완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 방과후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완도청소년문화의집 1층 휴게실 환경 개선, 진로‧심리‧관계 상담, 검정고시 및 직업훈련 등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다.
####범죄 예방, 유해환경 차단 등 안전망 구축
한편, 교육지원청, 경찰 등과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과 유해환경 지도‧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박미정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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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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