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특별재난지역 지정, 전 직원의 헌신 덕분”

2025-08-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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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억 피해 속 발 빠른 대응…직원 격려로 사기 진작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나주시는 7월 집중호우로 151억 원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며 국비 지원·세금 유예·전기요금 감면 등 실질적 복구 지원에 돌입했다.

윤병태 시장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윤병태 시장은 복구 현장에 앞장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간담회와 간식 제공 등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탰다.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의 폭도 넓혔다.

윤병태 시장이 업무에 지친 공직자 사기 진작을 위해 간식 제공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병태 시장이 업무에 지친 공직자 사기 진작을 위해 간식 제공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직원 헌신이 지정 원동력…시민 회복에 총력”

윤 시장은 “공직자들의 묵묵한 헌신과 소통이 특별재난지역 지정의 원동력”이라며, 시민 안전과 빠른 복구, 지원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주시는 현재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입어 더욱 신속한 회복과 주민 편의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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