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설명회 개최~지역경제·관광 활성화 기대
2025-08-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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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 추진 박차…38개 지구 수요조사·요건 확인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조상래)이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경관보전직불제’ 설명회를 열고, 경관작물 재배를 통한 농촌경관 유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관추진위원장·읍면 담당·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구별 집단화(경관작물 2ha·준경관작물 10ha 이상) 요건, 사업 절차,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농가 소득↑ 관광객 볼거리↑”…도농교류·축제 연계 기대
곡성군은 동계작물(헤어리베치·자운영) 중심의 집단화 재배를 추진 중이며, 8월 말 최종 사업지구가 확정되면 대상 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경관보전직불제 도입으로 농가 소득과 지역 관광이 함께 활력 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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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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