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평생교육원, RISE사업 일환 ‘미래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본격 운영

2025-08-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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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캔바 강좌 개강… 시민·지역주민 역량 강화 기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평생교육원에서는 RISE사업 추진으로 광주시민과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6일과 28일 각각 개강한 다빈치 리졸브와 캔바 강좌는 새로운 지식 습득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강좌는 광주여자대학교 정보통신관 컴퓨터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영상 편집 전문 프로그램인 다빈치 리졸브 강좌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디자인 툴 캔바 강좌는 쉽고 빠르게 디자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강좌는 기존 광주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관련 강좌를 수강했던 수강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되어 눈길을 끌었다.

광주여대 평생교육원 손명동 원장은 “이번 다빈치 리졸브와 캔바 강좌를 통해 광주시민과 지역주민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향후 5년간 꾸준히 운영될 예정으로, 광주여자대학교는 지속적인 미래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는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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