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19세 연하남과 이별, 이번엔 20세 연하
작성일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1)가 19살 연하의 남자 친구 해리 모튼과 결별하고 20살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1)가 19살 연하의 남자 친구 해리 모튼과 결별하고 20살 연하남 다이버 윌 하니건과 새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18일 ‘TMZ’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지난 6개월간 교제했던 레스토랑 사업가 해리 모튼과 헤어졌다. 이들은 헤어진 뒤 ‘친구’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모튼은 그의 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자 친구이기에 ‘막장 스캔들’으로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최근 20살 연하와 새롭게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은 상업용 진주 채취 다이버인 다이버 윌 하니건이다. 그는 최근 미국 타블로이드지에 요가수업에서 무어를 알고 호감을 키웠으며 현재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데미 무어는 앞서 2011년 16살 연하의 애쉬튼 커처와 갈라선 이후 해리 모튼 외에도 24살 연하인 예술품 딜러 비토 슈나벨 등과도 염문을 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