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피해' 오클라호마 주민 "우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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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Matthewkeyslive]20일(미국시각)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미국

[사진=트위터 @Matthewkeyslive]
20일(미국시각)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미국 오클라호마 주 무어 지방에 위치한 주택입니다.
다행히도 이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은 "우린 살았다"(We Survived)라며 '2013년 5월 20일'(5-20-2013)이라는 문구를 집 벽에 적었습니다.
BBC는 "21일 새벽(미국시각) 현재 오클라호마 주 토네이도 영향으로 총 91명이 사망했다"며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