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도 조용필 '바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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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자에 앉으면 음악이 들립니다. 조용필의 ‘바운스’도 들을 수 있죠.현대자동차는 청각



이 의자에 앉으면 음악이 들립니다. 조용필의 ‘바운스’도 들을 수 있죠.

현대자동차는 청각 장애인들이 음악을 느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에 가수 조용필의 신곡 ‘바운스’를 전용 음원으로 제작했습니다. 6월 중 '여의도 카페 지점'과 '성내 카페 지점'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용필씨와 현대차,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이 약 1개월 간의 협업을 통해 '쏘나타 뮤직시트'에 장착된 진동센서와 진동스피커에 적합한 음원으로 재탄생 시킨 것입니다.

조용필씨는 청각 장애인들을 돕는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뮤직시트에 맞게 재탄생된 ‘바운스’ 노래가 청각 장애인들에게 큰 감동을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 프로젝트'는 전국 10개 농아 학교에 5개의 ‘뮤직시트’와 ‘빔프로젝터’가 구비된 멀티미디어관을 기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 프로젝트'는 현대차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2만 9천명 정도가 참여했는데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페이스북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한편 현대차는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운드 프로젝트에서 부터 비오는 날 느끼는 선루프의 색다른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쏘나타 감성 광고’, 쏘나타와 함께 한 추억, 일상 등의 이야기를 공모하는 ‘쏘나타 감성스토리 공모전’까지, ‘쏘나타’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