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쿠팡이츠

“시청자 염원 성공ㅋㅋ” 밤새 배달 뛰던 태사자 김형준, 방송탄 뒤 '진짜' 쿠팡 모델 됐다

2020-12-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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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통해 수준급 배달 실력 뽐내며 일상 공개했던 태사자 김형준
쿠팡이츠 새 모델로 발탁돼 유쾌한 모습 담아낸 CF 공개

지난 2월, 태사자 출신 가수 김형준 씨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자유로운 일상 속에서도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쿠팡의 배송 아르바이트 ‘쿠팡플렉스’ 활동을 하며 새벽까지 바쁘게 살아가는 그의 모습이었다. (택배 상자를 차에 싣는 수준급 테트리스 실력에 입이 떡..) 

이하 유튜브, MBCentertainment
이하 유튜브, MBCentertainment

방송이 화제가 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은 밤낮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그에게 응원을 보내는 동시에 쿠팡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쿠팡 성공했네. 태사자가 홍보도 해주고”
“나한테는 쿠팡맨이 ㄹㅇ 히어로” 

특히 당시 팬들은 김형준 씨의 쿠팡 모델 섭외를 손꼽아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의 마음이 쿠팡에 전해진 것일까. 드디어 쿠팡의 음식배달 서비스 ‘쿠팡이츠’에서 김형준 씨를 모델로 발탁하며 많은 이들의 바람에 전격 응답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찐 쿠팡플렉스의 모습을 보여줬던 것과 CF 속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먼저 쿠팡이츠의 새로운 모델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김형준 씨의 CF를 살펴보자. 

이하 유튜브, 쿠팡이츠

쿠팡이츠의 CF는 평소 ‘쿠팡플렉서’로 활동하는 김형준 씨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 유쾌하게 제작되었다. 

자전거와 오토바이도 없고, 갖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고민인 김형준 씨는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 어플을 누르면서 순식간에 쿠팡이츠 라이더로 변신한다. 

쿠팡이츠 라이더로 변신한 그는 오직 두 다리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근처로 배달을 하며 용돈 벌이(?)를 무사히 마친다. 

광고 속 김형준 씨의 모습처럼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는 차량, 오토바이, 도보 등 이동수단에 관계없이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배달을 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적의 주문을 자동 배정해주기 때문에 일을 하기 위해 굳이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배달 1건당 최대 7,500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매주 정산이 진행되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한편,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쿠팡플렉스로 근무하는 모습을 종종 공유해온 김형준 씨는 쿠팡이츠 CF 촬영장 모습도 공개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으며 쿠팡이츠 공식 계정도 "당신은 쿠팡이츠의 영원한 아이돌"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형준 씨 인스타그램
home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