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팽현숙♥최양락 부부, 19금 장면 마주하고 '개'당황했다
작성일
1일 펫시터 체험한 팽현숙, 최양락 부부
갑자기 19금 스킨십 한 개 부부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거실 한복판에서 마주한 19금 장면에 당황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강아지 입양을 준비하며 1일 펫시터를 자처한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지인의 반려견 두 마리를 집에 데리고 왔다. 이 두 반려견은 2살로 동갑내기 부부 아롬이, 아톰이였다.

부부는 반려견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가운데 씻고 나온 아롬이를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둘은 19금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19금 장면을 마주한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당황했다. 부부는 보기에 부끄러운지 시선을 돌리기도 했다.

이후 최양락은 인터뷰에서 "민망했다. 내가 낯이 뜨거웠다"라고 고백했다.

개 부부의 19금 장면을 맞닥뜨린 팽현숙, 최양락 부부 모습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스튜디오에서 팽현숙은 "우린 개만도 못한 부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