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출산… 이경실 아들 '23살' 손보승, 3일 진짜 축하받을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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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에게 찾아온 축복
비연예인 연인과 최근 아들 출산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인 손보승에게 축복이 찾아왔다.

뉴스 1은 3일 손보승이 최근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손보승은 지난해 12월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손보승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손보승은 1999년생으로 올해 23살이다. 그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데뷔해 OCN '구해줘 2', JTBC '알고있지만,'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SBS '펜트하우스'에서 엄장대 역을 맡아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남다른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손보승의 어머니인 이경실은 상대적으로 이른 나이인 50대에 손주를 보는 할머니가 됐다.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올해 56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