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물건이 가방 안에...? '돌싱글즈2' 이다은, 가방 소개하다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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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에 가방 소개하는 영상 올린 '돌싱글즈2' 출연진 이다은
이다은, 가방 안에서 의외의 물건이 나와 당황한 일화 공개
'돌싱글즈2'에 출연했던 이다은이 가방을 소개하다가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이다은은 남편 윤남기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 '광고X 30만 원 이하 중저가 디자이너 가방 추천! 맨날 질문받는 이다은 데일리백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이다은은 자신이 찐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20만~30만 원대 디자이너 브랜드 위주로 직접 구매한 '데일리백'을 공개했다.


또 그는 자신만의 가방 고르는 기준으로 첫 번째는 깔끔한 디자인, 두 번째는 가죽제품, 세 번째는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밝혔다.
가방을 소개하던 중에 개인 소지품이 그대로 남아있어 의외의 물건들이 나와 시선을 집중케 했다.





이다은은 가방 안에서 종이 컵홀더, 립스틱 상자 등 잡동사니가 나와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러분, 예전에 가방을 열면 진동벨도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롯데리아 진동벨이 나왔다. 놀래서 다시 롯데리아에 갖다 드렸다"라고 황당한 일화를 말했다.



이어진 가방 소개에서도 쓰레기(?)가 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이 가방에서는 머리 끈, 마스크 스트랩, 딸 마스크가 나왔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윤남기가 웃음을 참지 못하자, 이다은은 "이 가방은 그만큼 수납력이 괜찮다는 뜻이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돌싱글즈2'는 이혼을 경험한 남녀가 출연해 연애부터 동거까지 하는 예능으로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이 부부는 슬하에 딸 리은 양이 있다. 부부는 알콩달콩 신혼부부 삶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둘은 유튜브에서 '남다리맥'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구독자 수는 8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