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2일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 편’ 녹화… 합덕역 개통 기념
2024-10-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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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화합과 지역 홍보를 위한 특별한 무대 마련

충남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22일 오후 2시에 합덕제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덕역 개통을 기념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 편’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는 10월 2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심을 통해 참가자들이 선정되며, 당진시민과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1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본선 녹화는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를 맡고, 송대관, 현숙, 강진, 조정민, 문소희 등 초대 가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며, 총 상금 100만 원에서 80만 원이 수여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합덕역 개통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로,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불어 당진시와 합덕역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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