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혹한기 속 해병대캠프 참가 청소년들

    • • [겨울방학캠프] 혹한기속 해병대캠프 참가 청소년들경기도 안산 대부도하면 떠오르는 것은 대부도포도,

    [겨울방학캠프] 혹한기속 해병대캠프 참가 청소년들

     

    경기도 안산 대부도하면 떠오르는 것은 대부도포도, 갯벌, 그리고 랜드마크인 청룡훈련단이다.

    안산 시화방조제 초입에 위치한 대부도 청룡훈련단은 매년 수천여명이상의 학생들이 해병대캠프에 참가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늘고있는 가운데, 이번 겨울방학캠프에 참가한 초중고 학생들의 훈련열기가

    뜨겁다.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어제 입소한 청소년들은 오늘 2일차 해병대PT체조와 화생방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혹한의 강추위속에서도 이렇게 훈련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

    청룡훈련단은 14년째 해병대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초로 시작한 전문회사이다.

    직영시설을 가지고 국내유일로 운영하며, 때문에 날씨와 같은 변화에 대한 빠른 대처가 가능하여 융통성있게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관리시스템이 철저한 것도 14년동안 단 한번의 사고도 없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실내외 직영시설을 갖춘 곳이기 때문에, 최악의 날씨일경우에는 이처럼 실내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또한 추운 날씨를 대비하여, 청룡훈련단에서는 이번 2013 겨울 야생 해병대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야상자켓과 비니, 목토시와 장갑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 사회면에 보도된 내용이다. 매년 취재열기가 뜨겁다.

    오늘 4박5일에 참가한 학생들 2일차 훈련에서도 연합뉴스 , AP통신, 경인일보 등 취재진이 다녀갔다고 한다.

     

    단순 체험이 아닌, 고생을 통해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소중함을 깨닫고, 나태한 정신력, 자신감, 협동심과 사회성 등을 키우기 위해 참가한다. 어느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 "왜 사서고생을 하는가, 어차피 갈 군대인데 뭐하러 가는가?"

    청소년시기를 겪어본 성인이라면, 질풍노도의 사춘기시절 또는 어린시절에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라려면 특히 요즘 고생을 모르고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꼭 한번 직접 느껴봐야할 과정으로 볼 수 있다.

    학교와 집, 그리고 학원에서 주로 보냈을 청소년들에게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해병대캠프 청룡훈련단 향후 캠프 일정

    □ 단기과정(3박4일, 4박5일)

    238, 239, 240, 241기 - 12월31일(월) ~ 1월4일(금) [4박5일]
    242, 243, 244, 245기 - 1월5일(토) ~ 1월9일(수) [4박5일]
    246, 247, 248, 249기 - 1월10일(목) ~ 1월13일(일) [3박4일]

    □ 장기과정(8박9일, 13박14일)

    청룡시크릿35, 36기 - 12월31일(월) ~ 1월13일(일) [13박14일]
    청룡시크릿37, 38기 - 1월5일(토) ~ 1월13일(일) [8박9일]

    참고로 장기과정에는 초등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중고등학생만 참가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고생들에게 좀 더 깊이있는 맞춤식 인성교육과 레포츠활동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있다고 한다.

    달림 vivocesc@naver.com
    안녕하세요? 달림입니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