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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 “경기 시외버스 여성전용좌석 폐지, 업체와 협의 중”

    • • [성재기 대표 트위터 프로필]남성연대가 경기지역 시외버스 여성전용좌석 폐지를 위해 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



    [성재기 대표 트위터 프로필]


    남성연대가 경기지역 시외버스 여성전용좌석 폐지를 위해 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는 8일 오후 "현재 경기지역 시외버스의 여성전용좌석을 폐지하기 위해 업체들과 협의중"이라며 "경기지역 외에도, 시외버스에 여성전용좌석이 운용되는 곳을 아시면 제보바란다"고 트윗했습니다. 

    성 대표는 이어 "남성연대, 우리 여성들을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는 버스여성전용좌석, 반드시 없애겠다"고 선언했습니다. 





    wonpos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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