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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차 에이핑크 박초롱에 주원 “다 좋다”

    • • [이미지=KBS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배우 주원이 네 살차이 나는걸그룹 에이핑크(Apink

    [이미지=KBS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



    배우 주원이 네 살차이 나는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박초롱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주원은 지난 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하여 “어떤 여자 게스트가 출연했으면 좋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에이핑크”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주원의 바람대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등장하자 그는 놀라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MC 이수근은 "김밥 복불복 파트너가 되고 싶은 멤버를 직접 선택하라"고 짖궂은 질문을 하였는데, 이에 주원은 주저 없이 박초롱을 선택했다.

     

    또한 출연진들이 박초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자, 주원은 “그냥 다 좋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냐”고 고백아닌 고백을 표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충남 홍성에서 진행된 '1박 2일' 314회 방송분은 ‘여심따라 낭만여행’을 주제로 한 미션을 수행했는데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에이핑크 멤버들, 개그우먼 김민경과 한 팀이 되어 김밥싸기를 하였다.

     

    1991년생인 박초롱은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기획사인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해있고 정은지, 손나은,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 홍유경과 함께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그녀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에이핑크의 맏언니 이자 리드댄서와 팀 리더를 맡고 있다.

     

     

    시크푸치 ilovsky@naver.com
    안녕하세요? 시크푸치입니다. 영화, 공연등 문화컨텐츠 관련 아이디어를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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