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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레드카펫 파격의상 12선

    • • '과감한 도전'일까 '과도한 노출'일까?박시연, 김혜수 씨 등 톱배우부터 오인혜, 한수

     
    '과감한 도전'일까 '과도한 노출'일까? 

    박시연, 김혜수 씨 등 톱배우부터 오인혜, 한수아, 강한나 씨 등 신인 배우들까지. 그들이 선보였던 파격적인 레드카펫 의상이다.


    1. 박시연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상')

    [이하 사진=연합뉴스]
     

    2. 이채영 (2010년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

     

    3. 곽지민 (2011년 '제 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4. 오인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5. 배소은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6. 유소영 (2012년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7. 하나경 (2012년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8. 한수아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9. 강한나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10. 김선영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11. 김혜수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12. 한세아 (2014년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박민정 기자 sss796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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