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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강남역 13분' 신분당선 연장 재추진

    • • 신분당선 용산~강남 연장선이 다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한국경제신문은 서울

    [신분당선 전체노선도(현재는 강남역에서 정자역까지 운행중) / 서울메트로 블로그]
     

    신분당선 용산~강남 연장선이 다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국경제신문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지구) 개발 중단으로 무산 위기에 처했던 신분당선 용산~강남 연장선이 계획대로 다시 추진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hankyung.com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지구) 개발 중단으로 무산 위기에 처했던 신(新)분당선 용산~강남 연장선이 애


    이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역에서 용산역까지 13분 만에 갈 수 있다. 

    신문이 입수한 '교통 수요 재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용산지구 개발 중단에 따른 용산~강남 구간 승객 감소율은 16%였다. 

    이 수요 감소폭에 대해 국토교통부 측은 이 매체에 "수요 변동률이 최대 허용 범위 이내로 나왔기 때문에 사업을 당초 기본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간 건설은 내년에 강남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서울 용산역에서 강남역까지 전철을 타고 가는 데 약 39분이 걸린다. 


    강혜민 기자 meringue243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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