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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빨 있는 청소년들 SNS세상으로 모여봐“

    • • 칼럼니스트 신청은 만13세에서 만 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완뉴스 홈페이지(http://news.su-wa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청소년 칼럼니스트들은 본인의 계약기간까지 활동하며, 계약단위는 1년 단위이며. 계약 종료 후에도 계약은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만 있으면 추가적으로 갱신이 가능하다.

    수완뉴스 

    소위 '글 좀 쓴다, 글빨 좀 있다'는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전문 뉴스 사이트가 문을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가는 SNS 전문 매체를 모토로 한 수완뉴스는 지난 317일에 창립했다. 청소년 전문 뉴스사이트를 표방하는 언론사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즉 '스스로넷'과 '인터넷뉴스 바이러스'가 단연 대표적이다. 금번 수완뉴스가 여기에 도전장을 던진 셈.

     

    수완뉴스는 창립이후 본격적인 활동의 일환으로 61일부터 청소년 칼럼니스트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수완뉴스 청소년 기자 담당, 캡인 안현준 동북고 3학년 대표 기자는 청소년 칼럼니스트모집 배경을 이렇게 설명한다.

     

    청소년들이 대입, 고입에 치우쳐 제대로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해서 이번 칼럼니스트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축적하여 자신의 진로 결정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칼럼니스트 모집의 목적입니다.”

     

    '청소년 칼럼니스트' 신청은 만13세에서 만 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완뉴스 홈페이지(http://news.su-wa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청소년 칼럼니스트'는 본인의 위촉 기간까지 활동하며 위촉 단위는 1년이다. 기간 만료후에도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만 있으면 추가적으로 갱신이 가능하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상급 학교나 취업에 활용이 가능한 활동증명서 발급 작성한 칼럼에 대한 원고료 지급 국내 청소년 행사 참여 기회 제공 기자증과 명함 발급 (신청시) 편집회의,아이디어 회의 등 참석 등의 다양한 활동지원이 제공된다.

     

    수완뉴스는 국내 유명 청소년기자단, 시민기자단 혹은 언론사에서 근무한 기자들과 손을 잡아 기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학생기자단과 인턴기자단을 통해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영일 ngo201@naver.com
    NGO 시선으로 사회를 조망하고 청소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칼럼니스트 이영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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