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기초 의학 최신 연구 동향 “주요 암 연구 동향과 종양생물학”

    • • 기초 의학 최신 연구 동향
     
    인체해부도 / 레오나르도 다빈치

    암은 현대 인류에게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 암은 정상적인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과다 분열하여, 악성 종양으로 성장하며, 몸의 생리활성을 급격하게 저하시키며,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이다. 암 조직 생성 기관에 따라서, 암의 종류가 나뉘는 데 오늘은, 주요 암의 최신 연구 동향과 더불어, 종양생물학의 원리와 정의 그리고 향후 연구 동향까지 예측해보려 한다.

     

    폐암

    lung image / human biology

    정의


    폐암은 폐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종양이 일차적으로 발생한 “원발성 폐

    암”과 폐가 아닌 다른 장기에서 종양이 발생하여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

    암”으로 나눌 수 있다.(인용: 대한폐암학회)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IL-6와 K-RAS 폐암 연구 / cancerres

    (http://cancerres.aacrjournals.org/content/early/2015/06/27/0008-5472.CAN-14-3042.abstract)

    최근 연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IL-6 (interleukin-6)의 과다 발현이 폐 암환자들의 빈약한 생존과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IL-6은 폐암 치료에서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는 목표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폐암에서 IL-6 의 역할은 아직까지 잘 설명되지 않고 있었다. 미국 피츠버그 암 연구소(University of Pittsburgh Cancer Institute)의 구티안 씨오 (Gutian Xiao) 교수 연구팀은 IL-6이 K-Ras 암 유발 유전자에 의해 유도되는 폐 암의 생쥐 모델에서 폐암의 개시와 성장에서 상반된 역할을 한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K-Ras 의 돌연변이가 폐에서 유도된 후 정상적인 생쥐와 비교하여 IL-6이 결핍된 생쥐는 폐암 발생이 높은 현상을 관찰해 냈다. 그러나 IL-6이 결핍된 생쥐에서 발생된 폐암은 현저히 작았다. 분명히 IL-6의 폐 종양 억제와 촉진 기능들은 전사 인자인 STAT3을 활성화시키는 능력과 관련되어 있었다. K-Ras 암발생 유전자 스트레스 조건에서 폐 항상성을 유지하고 폐 대식 세포를 조절하며 세포독성 CD8 T 세포를 활성화시켜 IL-6/STAT3 신호전달은 폐암 개시를 억제했다. 반면에 IL-6은 세포 증식 조절 인자인 Cyclin D1을 통해 폐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시켰다. 이번 결과는 폐 항상성의 유지와 폐 암 유도를 억제하는 IL-6/STAT3 신호전달의 새로운 역할을 밝혀냈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폐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명적인 인간 폐암을 위한 IL-6/STAT3 를 목표로 한 치료법을 디자인하는데 분자적인 근간을 제공하고 있다. 
    폐암은 미국에서만 매해 약 160,000 명의 사망자를 기록하는 남여 모두에게서 암으로 인한 사망 중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폐암을 갖고 있는 환자들 중 85%가 5 년 이내에 사망한다. 폐암의 발달, 진행과 치료 저항성에 근간이 되는 기작에 대한 이해는 이러한 치명적인 암에 대한 효과적인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필요하다. 폐암에 대한 가장 위험한 요소는 흡연으로, 폐암의 약 87% 에 해당한다. 흡연은 폐 상피 세포에서 유전자 변형을 유도하는데 특별히 K-Ras 암유발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활성화시킨다. 
    K-Ras 활성화의 중요한 기능들 중 하나는 대장암과 간암과 같은 몇 가지 암들에서 염증과 암 사이의 중요한 기능을 하는 IL-6의 발현을 유도하는 것이다. 실제로 IL-6은 인간 폐암 세포주들과 원발성 조직의 약 50% 이상에서 발현된다. IL-6은 폐암 환자들의 혈청, 흉막 액, BALF (bronchioalveolar lavage fluids)와 호흡 응축액에서 발견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높은 IL-6 수준이 폐 암 진행과 항암 치료의 저항성 및 폐암 환자들의 빈약한 생존과 연관성을 갖고 있다. 또한 높은 IL-6의 수준은 폐암 수술 후 부작용과 암의 재발과도 연관성을 갖고 있다. 기작적인 연구는 IL-6이 전사인자인 STAT3을 통해 폐암 세포의 증식과 이동을 촉진시킨다고 제안하고 있다. STAT3 활성화에서 IL-6의 역할과 동일하게 STAT3은 인간 폐암의 65%에서 지속적으로 활성화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STAT3 의 지속적인 활성화는 폐암의 진행, 치료 저항성과 폐 암 환자들의 빈약한 생존과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결과는 IL-6과 폐암 사이의 분자적인 연관성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폐암의 개시에서 IL-6이 어떻게 관여하는지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폐암에 대한 현재의 연구는 세포 배양에서 암 성장과 면역 결핍 생쥐의 폐 암 세포 주들의 성장에서 IL-6의 역할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들은 IL-6의 염증 조절 작용이 폐암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다른 중요한 이슈는 암 발생 유전자 스트레스 조건에서 IL-6의 역할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면역이 정상적인 생쥐에서 내인성 폐 종양의 개시와 발달에 대한 IL-6의 역할을 밝혀냈다.  또 다른 연구 방향으로는, 비소세포성 폐암의 경우 바이오 마커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또한, 원발성 폐암에 경우는 외과적 시술그리고 경구투여 항암제 및 X선 방사선 치료법, 양성자 투여로 인한 표적 항암치료법이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완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지만, 전이성 폐암처럼 혈액 내에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 암세포들에 의해 재발가능성이 점쳐지는 경우로 인해의사들과 의학연구원들에겐어려운 연구주제로 부각되어 있다. 

    (인용: 종양 개시와 진행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IL-6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ont_cd=GT&record_no=257223)



    위암 

    위암 시술 장면 / 분당차병원
    위암 발병기전 / 강남세브란스 위암클리닉 

    정의 


    악성종양이 위에서 발생한 것을 말한다. 위장을 이루고 있는 세포중의 하나가 발암물질 등에 의해서 DNA

    변형이 일어나면 변이세포가 된다. 이 비정상적인 변이세포가 무한정 증식하면서 위벽에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상태를 위암이라고 한다.

    암세포들은 정상세포가 하는 일을 할 수 없다. 증식이 지나치게 빠르고 멈추지 않기 때문에 덩어리 중간에 

    혈류공급이 부족해 궤양을 일으키기도 하고 주변조직을 파고 들어가거나 혈관이나 림프절을 타고 다른 장기

    로 전이하기도 한다.

    (인용: 강남 세브란스 병원)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DNA 손상시 PDCD5에 의한 세포사멸 활성화 기전 / nature communications

    세포사멸유도단백질(PDCD5)의 새로운 기능을 밝혀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윤호

    , 최경철 공동연구팀은 암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유전자 발현 변화를 측정·분석한 결과, 암세포 

    사멸유도 단백질 ‘PDCD5’가 암을 없애는 대표적인 단백질인 p53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HDAC3의 기능을 

    잃게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발견했다. 세포사멸신호에 의한 발현과 활성화를 촉진하는 종양억제자

    PDCD5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PDCD5 p53의 상호연관성 분석과 암 진행에 

    따른 생존율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입증됐다. 위암환자들에게 PDCD5가 적게 나타날 경우, 생존율이 크게 떨

    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PDCD5를 통해 p53을 활성화하면 위암세포에서 종양이 자라는 것을 효과적으

    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위암세포 자살 유도하는 단백질 발견-안희정기자 ZD 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713133535)

    이와 같이, 단편적인 연구 결과이지만, 외과적 시술 요법과 병행하여 도입할 수 있는 표적 항암제 개발의 핵

    심 키가 될 연구결과들이 축적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연구 동향도, 기존의 외과적 시술과 병행할 수 있

    는 항암제 개발 중심으로 흘러갈 것으로 사료된다. 




    유방암

    유방암의 종류 /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대한의학회
     

    정의

    유방암은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다. 유방에 있는 많은 종류의 세포 중 어느 것이라도 암이 될 수 있으므로 유방암의 종류는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젖줄)과 소엽(젖샘)에 있는 세포, 그 중에서도 유관세포에서 기원하므로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암을 말한다.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Early Breast Cancer Trialists` Collaborative Group (EBCTCG). / Lancet
     

    지난 7월경 ‘Lancet’ 최신호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로마테이즈 저해제(aromatase inhibitors)와 비스포

    스포네이트(bisphosphonates)라는 2종의 약물들이 각각 폐경 후 초기 유방암 여성들의 생존을 크게 개선시

    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암 연구소 Mitch Dowsett 교수는우리의 글로벌 협력에서 폐경 후 여성들이 

    가장 흔한 형태의 유방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아로마테이즈 저해제 투여 시에 40%로 감소하여 기존 약물이 

    타목시펜보다 뛰어남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아로마테이즈 저해제의 효과는 폐경 후 여성들의 몸에서 순환하

    는 미량의 에스트로겐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에스트로겐 양성 종양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분자적 차이를 유

    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아로마테이즈 저해제의 투여는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으며, 부작

    용이 발생한 여성들에게 치료를 지속하여도 충분한 효과를 보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물이 2~5년 투여된 2만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26건의 무작위 임상 시험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원래 골다공증 치료에 이용되었지만 폐경 후 여성 등의 유방암 

    재발 위험을 줄여주고, 생존 기간도 현저히 연장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스포스포네이트의 

    경우에는 폐경 전 여성들에 대한 효과는 크지 않았다고 한다. 유방암이 가장 많이 확산되는 부위는 뼈이다

    종양 세포는 1차 유방암에서 유리되어서 뼈에서 수년간 휴면 상태로 존재하다가 다른 부위로 다시 확산될 

    수 있다고 한다. 비스포스포네이트는 뼈의 미세환경에 변화를 유발시켜서 암 세포에 부적절하게 만듦으로써 

    뼈와 다른 장기에서 암의 재발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이와는 별도로 이전 임상시험에서도 비스포스포

    네이트는 초기 유방암에서 혼란스러운 결과가 나타났지만, 이들을 하나로 취합하여 종합 분석했을 때에는 

    명확한 그림이 나왔다. 26건의 무작위 임상시험에 참여한 각 개인 환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통합 분석에서 

    연구팀은 2~5년간 비스포스포네이트가 투여된 환자들과 투여되지 않은 환자들을 비교했다. 종합적으로 비

    포스포네이트 투여 환자들은 뼈에서 암의 재발 위험이 17%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보다 세부적

    으로 분류하여 폐경 후 여성들의 경우에는 비스포스포네이트 투여로 인하여 뼈에서의 암 재발이 28%라는 

    높은 수치로 감소하였으며, 유방암 진단 이후 10년간 사망하는 비율은 18%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러한 

    비스포스포네이트의 효과는 약물의 종류, 치료 기간, 종양의 크기, 림프절에 전이 여부,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여부와 같은 요소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비스포네이트 투여는 반대쪽 유방

    에 새로운 유방암의 발생 위험은 줄여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네릭 약물에서 나타나는 주된 특징

    은 주요 약물의 효능이 유관과 소엽에서 나오는 체내 호르몬과 미세환경 조절 요소들의 암세포 발현을 제한

    적으로 억제하여 치료를 유도하는데 있다. 외과적 시술이나 면역학적 요법 혹은 항암 그 자체에 머무는 것

    이 아닌, 생리활성에 큰 지장을 주지 않고 항암작용에 의한 부작용을 최대한 억제시키고 비용을 최대한 감

    축시키는 쪽으로 연구가 진척되고 있다. [유방암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2종의 저렴한 제네릭 약물]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ont_cd=GT&record_no=257450 Journal References: 1. 

    Early Breast Cancer Trialists` Collaborative Group (EBCTCG). Aromatase inhibitors versus tamoxifen in

     early breast cancer: patient-level meta-analysis of the randomised trials. The Lancet, July 2015 DOI: 

    10.1016/S0140-6736(15)61074-1  2. Early Breast Cancer Trialists` Collaborative Group (EBCTCG). 

    Adjuvant bisphosphonate treatment in early breast cancer: meta-analyses of individual patient data 

    from randomised trials. The Lancet, July 2015 DOI: 10.1016/S0140-6736(15)60908-4)




     

    대장암

     
    대장의 해부학적 구조 /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대한의학회 

    정의

    대장은 맹장, 결장, 직장, 그리고 항문관으로 나뉘며, 결장은 다시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 상 결장

    으로 나뉘는데, 이 가운데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 대장암이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암, 즉 점막

    의 샘세포에 생기는 암이며, 그 밖에 림프종, 악성 유암종, 평활근육종 같은 것이 원발성으로 생길 수 있다.

    (인용: 국가암정보센터)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콜로라도 대학교 암 센터(University of Colorado Cancer Center) 연구진은 미국 암 학회(American Society

     for Clinical Oncology, ASCO)와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를 2015년 미국 암 학회 연간회의에 발표하였는

    젊은 환자의 대장암이 늙은 환자의 것과 유전적으로 다르다는 초기 증거를 선보였으며, 연구진은 본 결과

    를 바탕으로 젊은 환자의 대장암에 맞서는 맞춤형 치료 방법 및 전략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한다. “대장암 

    암세포는 주로 화학요법으로 치료하는데, 젊은 환자의 경우 이러한 화학요법에 대한 대사반응이 늙은 환자

    와는 다를 것이다. 상기 내용은 전이성 대장암을 앓고 있는 젊은 환자에게 기존의 화학요법이 그다지 효과적

    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콜로라도 암 센터의 발달 치료 프로그램(Developmental 

    Therapeutics Program) 연구 강사이자 본 논문의 주저자인 토드 피츠(Todd Pitts)는 말했다. (피츠는 본 가

    설은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PAR 또는 IGF1R이 젊은 대장암 환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

    한 인자임이 증명되면, 연구진은 잠재적으로 암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 시험을 할 것이다. 본 목표를 위해 연

    구팀은 젊은 대장암 환자의 조직에서 성장한 암 세포의 중요한 재료를 모으고 있으며, 이들 암 세포들을 추

    가적인 유전적 잠복기 유무 확인 및 약물 시험에 사용할 예정이다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5/150529132358.htm)

     
     
     
    AKT, MKRN1, PTEN, STAT3 Cancer signal transduction / Nature communication

    국내에선 연세대 생화학과 송재환 교수 연구팀 (1저자: 이민식 (박사 과정), 교신저자: 송재환 교수)은 학

    술지 네이처 (Nature) 자매지인 ‘Nature Communications (Impact Factor: 11.470)' 2015 7월 온라인 판

    에 연구내용을 발표하였다. PTEN (phosphatase and tensin homologue)은 다양한 암 발생을 억제하고 있

    는 주요한 tumor suppressor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암 종의 환자 샘플에서 PTEN의 발현 혹은 단백질 수준

    이 낮아져 있음이 잘 알려져 있고, 동물모델을 통해서도 PTEN이 억제되면 췌장, , 대장, 간 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 종이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이를 기반으로 ‘PTEN이 암에서 억제되어있는 조절작용을 

    파악하는 것이 암 발생의 분자적 원인을 파악하고 나아가 암 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PTEN의 유전적인 손실 (genetically loss)에 관한 연구에 비해 

    PTEN 단백질 수준을 억제하는 연구는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재환 교수 연구팀은 

    PTEN의 단백질 분해 (degradation)를 유도 할 수 있는 효소로 MKRN1을 새롭게 밝혔으며, 암 발생시 활성

    화 되는 PI3K-AKT에 의해 MKRN1에의한 PTEN ubiquitination을 통한 분해 (degradation)가 조절된다는 

    사실을 보고 하였다. 특히, PTEN PI3K-AKT 신호기작의 강력한 억제 단백질이라는 점에서, 암 발생시 활

    성화된 PI3K-AKT 신호기작이 MKRN1 단백질의 인산화 및 활성화를 통해 자신의 강력한 억제 단백질

     TEN의 단백질 분해를 유도하는 새로운 positive feed-back loop를 밝혔다는데 생물학적 의의가 있다.

    (PI3K/AKT activation induces PTEN ubiquitination and destabilization accelerating tumourigenesis. 

    Nature communication), 이와 같이, 화학요법을 적용해야할 타겟 분자신호전달 요소를 제어할 수 있는 생

    체 신호전달 화학 억제제를 경구투여하여 신약개발에 쓰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유형으로 연구가 

    진척되고 있는 것이 대장암 연구 동향이다. 외과적 시술로는 레이저, 저강도 초음파, X선 치료, 양성자 치

    로봇 시술 등등, 꾀 많은 공학적 연구와 맞물려 연구가 진척되고 있으며,큰 반향은 없는 것으로 여겨진

    다.




     

    간암
    Liver image / Koreamedi

    정의

    간암은 간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즉 원발성의 악성 종양을 의미한다. 일반인들은 다른 기관에서 간으로 전

    이된 암도 흔히 간암이라고 부르지만, 엄밀하게는 원발성의 암만을 가리킨다. 병리학적(조직적)으로 원발성 

    간암에는 간세포암종과 담관상피암종, 간모세포종, 혈관육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이중 간세포암종과 

    담관상피암종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인용: 국가암정보센터)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간 세포 성장 인자(Hepatocyte growth factor, HGF) 와 그 수용체인 MET 는 암 치료를 위해 확인된 목표물
    이다. 그러나 암 치료제로 조사되어오던 HGF/MET 길항제들은 중요한 세포 독성이라기 보다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을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에서 이태리 토리노 의대 (University of Torino Medical School)의 
    파올로 미칠리 (Paolo Michieli) 교수 연구팀은 HGF/MET를 차단하는 것 이외에 엔지니어된 항-MET 항체 
    ADCC (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작용을 통해 MET를 과다 발현하는 암 세포들을 제거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컨트롤 약물로서 연구팀은 HGF/MET 상호작용에 대한 차단 작용을 갖고 있지
    ADCC 작용을 유도하지 못하는 작용 기능이 부재한 동일한 항체를 제작했다. HGF에 의존적이고 독립적
    인 이종 종양을 포함하는 다양한 생쥐 암 모델에서 이 두 가지 항체를 비교하여 연구팀은 ADCC를 향상시키
    는 항체는 ADCC를 활성화하지 않은 항체보다 암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임을 밝혀냈다. 동소 상피종 모델에
    ADCC 향상은 혈액 종양 세포들을 제거하고 전이를 억제하는데 핵심적이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향상된 약물학적인 특성들을 갖고 있는 임상을 목표로 한 항체 (ARGX-111)를 개발하여 ADCC
    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적화시켰다. ARGX-111 MET 부착을 위해 HGF와 경쟁하여 리간드에 의존적인 
    MET 활동을 억제했고 MET의 세포 표면을 하향 조절했으며 HGF에 독립적인 MET 활동을 차단시켰다.
     ARGX-111 항체는 NK 세포를 통해 MET를 발현하는 암 세포를 제거했고 MET에 특정한 세포독성 활동
    을 나타냈다. ADCC 에세이는 다양한 인간 암 세포 주들과 환자에서 채취된 원발성 종양 및 MET 를 발현하
    암 줄기 세포에서 ARGX-111 의 세포 독성 효능을 확인했다. 종합해 볼 때 이번 결과들은 ADCC가 전통
    HGF/MET 신호전달 차단제에 비해 치료 효능이 뛰어남을 보여줌으로써 MET 가 양성인 악성 종양에
    ARGX-111 의 임상적인 테스트를 위한 개념의 증명을 제시하고 있다. c-MET 암 유발성 유전자의 생산물
    MET는 세포막 타이로신 카이네이즈로 대부분의 상피 조직들에 의해 발현되고 내피세포, 근육, 신경, 조혈
    과 면역 세포들에서도 발현된다. MET에 대한 높은 친화성을 갖는 리간드인 HGF (hepatocyte growth 
    factor) 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 사이토카인으로 간엽 세포에서 유래된 섬유아세포와 대식세포들에 의해 분
    비된다MET를 통한 HGF 신호전달은 이동, 증식과 항-세포 사멸의 유도를 포함하는 서로 보완적인 생물학
    적인 활동들을 조절하는 특정한 생물학적인 프로그램을 촉진시킨다. 침투적인 성장으로 알려진 이러한 과정
    은 배아형성 과정에서 필수적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HGF/MET 신호전달이 다양한 전구체 세포들의 이동,
    식과 생존에 관여한다. 정상적인 성인 조직에서 HGF가 유도하는 침투성 성장은 일반적으로 휴지 상태이지
    만 조직상에 따르는 반응은 상처 손상과 조직 재생을 촉진시킨다. HGF/MET 신호전달은 정상적인 조직에
    서 면밀히 조절되지만 종양에서는 빈번히 조절되지 않아 숙주 내에서의 성장을 위해 침투적인 성장 프로그
    램을 활용한 . 종양 미세환경에서 HGF 과다발현은 증가된 종양 공격성 및 침투와 연관되어 있다. 또한
    HGF 는 종양 신혈관형성을 촉진시키는 강력한 신혈관 형성 요소이다. MET의 비정상적인 활성화는 인간 종
    양에서 자주 관찰되고 c-MET 의 전사적 활성화, 증폭이나 돌연변이 및 HGF의 자가분비나 측분비 자극을 
    포함하는 서로 다른 기작 들에 의해 유도된다. 임상에서 MET 단백질의 과다발현과 c-MET 유전자 증폭은 
    , 대장, 유방두부 경부와 위 상피종과 다발성 골수종과 다형성 교아종(glioblastoma multiforme)을 포함
    하는 다양한 암에 대한 음성적인 예후적인 마커들로 동정되어 왔다. 몇 가지 길항제들은 저 분자 MET 타이
    로신 카이네이즈 길항제들, -HGF 항체들과 항-MET 항체들을 포함하여 암에서 HGF/MET 작용을 억제
    하기 위해 개발되어 왔다. 놀랍게도 배아형성 과정에서 서로 다른 세포 타입들의 생존을 위한 HGF/MET
    호전달의 중요성과 반대로 HGF MET를 목표로 한 약물들은 작용의 기작들과는 독립적으로 종양 세포들
    에 대해 세포독성 작용이 아닌 세포 증식 억제 작용을 보여주었다. 실제로 c-MET 유전자 증폭을 나타내는 
    MET에 의존적인 대부분의 종양들도 MET 작용의 억제는 세포사멸이 아닌 G1 단계에서 억류되었다. 이러
    한 결과와 일치하게 암 세포들에서 HGF/MET 신호전달은 상피에서 간엽 세포로의 전환(epithelial-to 
    mesenchymal transition, EMT)의 촉진과 일반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종양의 발생 보다는 종양 진행과 관련
    되어 있다. 이러한 약물학적인 제한성을 극복하고 MET를 목표로 한 세포독성이 단순한 HGF/MET 차단보
    다 치료적 이점이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연구팀은 엔지니어된 길항적인 항-MET 항체가 HGF에 의존적이
    고 독립적인 MET 활성화를 차단하는 것 이외에 ADCC (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작용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 동시에 연구팀은 HGF/MET 신호전달을 차단하지만 ADCC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동일한 항체를 엔지니어하여 다양한 생쥐 암 모델에서 항 종양과 항 전이 작용을 비교했다. 본 논문
    에서 보고된 결과는 ADCC에 의한 MET를 발현하는 암 세포들을 제거하는 것이 HGF/MET 신호전달을 단순
    히 억제하는 것보다 치료적 관점에서 더욱 효율적임을 보여주었다.

    MKN-45 종양을 갖고 있는 생쥐에 ADCC 작용을 갖고 있는 WT52-E 나 갖고 있지 않은 WT52-E 와 컨트로 IgG1 를 주사한 후 종양의 크기 (A)  MET 의 전체적인 양과 인산화 상태를 보여주고 있음 (B). 

    (인용: 간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항-MET 항체,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

    cont_cd=GT&record_no=257222

    이와 같이, 간암은 재생력 복구를 필두로 하여 종양 발현 억제제 처리 후 종양 제거 뒤 간의 면역 활성을 원상 복구 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척 되가고 있다

    또한, 맞춤형 세포 백신 개발로, 주기적인 치료를 받고 완치된 간암 환자 임상시험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갑상선 암

    갑성선의 해부학적 구조 / human biology

    정의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갑상선 결절이라 하는데, 양성과 악성이 있다. 이중 악성을 갑상선암이라 한다.

    정상적인 세포들이 통제되지 않고 성장하는 것이다. 갑상선암은 크게 여포세포라는 데에서 기원한 암과 비

    여포세포에서 기원한 암으로 나뉜다. 여포세포 기원 암은 유두암, 여포암, 역형성암 등으로 나뉘며 이들을 

    세포의 성숙 정도에 따라 분화갑상선암과 저분화갑상선암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비여포세포 기원암으로는 

    수질암, 림프종, 전이성 암 등이 있다. (인용: 국가암정보센터)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갑상선암을 발병하는 메커니즘은 지난 2015년 04월 미국 하버드대와 일본 아키타대 국제공동연구팀에서 

    암을 억제하는 2종의 유전자가 기능을 잃게 되면 갑상선 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2종 

    가운데 암을 억제하는 '주요 브레이크역할'은 회복시킬 수 없지만 '보조 브레이크역할'의 작용은 약물로 회

    복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치료제 개발에 길을 열어주는 연구성과로서 주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종

    의 유전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으로 기능이 저하되는 'INPP4B'와 많은 암세포에서 결손되는 'PTEN'. 연구

    팀은 이들 유전자를 조작한 쥐를 만들고 갑상선을 분석했다. 그 결과, 두 유전자가 만드는 단백질은 모두 

    암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지질을 분해하는 작용이 있으며 지질의 양이 적을 때에는 PTEN, 많

    을 때에는 INPP4B와 역할을 분담해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갑상선암의 경우 암을 초기단계

    에 억제하는 주요 브레이크역할을 하는 PTEN이 먼저 기능을 잃게 되면 보조 브레이크역할을 하는 INPP4B

    가 대신 지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지만 결국 기능을 잃고 발병에 이른다고 결론지었다. 하버드대 연구팀

    은 약물 을 이용해 세포단계에 INPP4B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아키타대 사사키 다케히

    코 교수는 "갑상선암이 천천히 진행되는 이유는 잘 알 수 없지만, 하나가 아니라 두 개의 유전자 이상이 관

    여하기 때문 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약물로 제어할 수 있을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갑상선암 발

    병 메커니즘 밝혀져, 2개 유전자 기능상실로 발병 보조역할 유전자는 약물로 회복, 정우용 기

    자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86595)

    갑상선 암은 치료를 안해도 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 항암제로도 효능이 어느정도 검증되어 있지만, 일정기간

    이 지난 후에도 종양이 작아지지 않으면,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 위에 거론된 암들보다 연구 후

    발주자에 있는 단계이지만, 한국인들에게 자주 발병하는 암중 하나이다. 앞으로의 연구는, 항암제 병용투

    여 효과를 중심으로 다른 암으로 전이성 위험인자가 얼마나 높게 나타날지 연구하는 단계에 들어서 있다. 


    췌장암

    Pancreatic image / Getty image

    정의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덩이)이다. 췌장암의 90% 이상은 췌관의 샘세포에 암이 
    긴 선암이다. 췌장의 종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가장 흔한 것은 양성인 낭성종양으로 장액성과 점액성 낭
    성종양,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 고형 가유두상 종양, 림프 상피성 낭종 및 낭종성 기형종 같은 간엽성 종양
    이 이에 속하고, 악성 종양으로는 외분비 종양인 췌관 선암종과 선방세포 암종 외에 신경내분비 종양도 있
    . 낭성 종양 가운데도 악성이 있으며, 당초엔 양성이던 것이 악성으로 바뀌기도 한다.(국가암정보센터)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영국 퀸스 매리 대학(QueenMary University) 연구진이 간단하면서, 비침투적이고, 비싸지 않으며 쉽게 반복 
    실험이 가능한 췌장암 진단기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초기 단계의 췌장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소변 시료
    를 스크링할 수 있는 세 개의 단백질로 이루어진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했다. 패널은 이미 90% 이상의 정
    확도를 보여주었다. 더우기,쉽게 혼동할 수 있는 췌장암과 만성 췌장염을 구별할 수 있다. 연구팀은 488개의 
    소변 시료를 바탕으로 패널에 사용된 3개의 단백질을 선택했다. 488개의 시료 중에서 199개의 시료는 췌장 
    도관 선암(PDAC)을 앓고 있는 환자로부터, 92개의 시료는 만성 췌장염을 앓고 있는 환자로부터, 87개는 건
    강한 사람으로부터, 117개의 시료는 다른 양성 및 악성 간 및 담즙방관 조건을 가진 환자에서 얻은 것이다. 
    소변 시료는 GeLG-MS/MS와 ELIS을 이용해서 조사되었다. 초기에 약 1500개의 단백질이 확인되었으며, 
    약 반절은 남성과 여성에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것이다. 그 중에서, 세 개의 단백질인 LYVE1, REG1A, TFF1
    이 선택되어 집중적으로 조사되었다. 세 개의 단백질 각각은 PDAC환자의 소변 시료에서 증가된 것으로 관
    찰되었지만, 건강한 환자의 시료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만성 췌장염을 앓고 있는 환자는 암 환자에 비해 
    단백질의 수준이 떨어졌다. 세 개의 단백질의 조합을 통해서, 과학자들은 획기적인 패널을 발견하고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임상 암 연구 저널(JournalClinical Cancer Research)에 소개되었다. 논문
    의 제목은 “Identificationof a Three-Biomarker Panel in Urine for Early Detection of 
    PancreaticAdenocarcinoma.”이다. 이번 연구의 책임 연구원인 TatjanaCrnogorac-Jurcevic 박사는 “우리
    가 혈액보다 소변으로 진단할 수 있는방법을 개발하려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소변 시료가 혈액보다 
    덜 복잡한 유체이며, 활성이 없고, 반복해서 실험할 수 있으며, 비침투식이라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번에 
    개발된 바이오마커는 좋은 선택성과 민감성을가지고 있으며, 수 년 내에 임상으로 사용될 수 있게 되기를 기
    대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보다 높은 위험군에 속해 있는 환자들의 소변 시료들을 더 조사하기를 원한다. 
    이를 통해 실험 결과를 확인하고자 한다.Crnogorac-Jurcevic 박사는 또한 지난 5~10년 자원 봉사자들의 
    소변시료를 조사하고 싶어한다. 소변을 기증한 사람들 중에서 췌장암으로 발전한 사람들이 있는지를 조사함
    으로써, 연구자들은 세 개의 바이오마커가 잠재 기간에도 존재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소변 단백질로 초기 단계의 췌장암 진단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
    record_no=257546&cont_cd=GT)
    이외에도 면역 치료요법과 같이 항암제의 병합투여 효과를 보는 연구 동향도 있으며, 위암, 대장암, 폐암 등
    에 신약 효능을 시험하는 임상시험에 동일한 치료 군으로 간주되는 경우도 있다. 즉, 췌장암은 난치 암에 속
    하고, 사망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기에 앞으로 이루어나갈 과제가 상당히 많다.
     

    종양생물학 및 그 외 특정 인체 조직 및 기관 암 질환

     

    위의 언급된 암 이외에도

    가성점액종, 간내 담도암, 간모세포종, 결장암, 고환암, 골수이형성증후군, 모세포종, 구강암, 구순암, 균상

    식육종, 급성골수성백혈병, 급성림프구성백혈병, 기저세포암, 난소상피암, 난소생식세포종양, 남성유방암

    뇌종양, 뇌하수체선종, 다발성골수종 담낭, 담도암, 담낭암, 담도암, 만성골수성백혈병, 만성림프구백혈병

    망막모세포종, 맥락막흑색종,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 바터팽대부암, 방광암, 복막암, 부갑상선암, 부신암

    비부비동암, 비소세포폐암, 비호지킨림프종, 설암, 성상세포종, 소세포폐암, 소아뇌종양, 소아림프종, 소아

    백혈병, 소장암, 수막종, 식도암, 신경교종, 신경모세포종, 신우암, 신장암, 심장암, 십이지장암, 악성 연부조

    직 종양, 악성골종양, 악성림프종, 악성중피종, 악성흑색종, 안종양, 외음부암, 요관암, 요도암, 원발부위불

    명암, 위림프종, 위유암종, 위장관간질종양, 윌름스종양, 육종, 음경암, 인두암, 임신융모질환,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육종, 전립선암, 전이성 골종양, 전이성뇌종양, 종격동암, 직장암, 직장유암종, 질암, 척수

    종양, 청신경초종, 침샘암, 카포시 육종, 파제트병, 편도암, 편평상피세포암, 폐선암, 폐편평상피세포암,

    부암, 항문암, 횡문근육종, 후두암, 흉막암, 흉선암 

    수 십 종류의 세부 분류된 암이 더 있지만, 여기서 모든 것을 다 다룰 순 없음이 아쉬울 뿐이다.

    표적치료제 작용기전 / Tumor biology


     

    그러나, 종양생물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이 세워졌으며, 종양 유전자로 분류된 수 십 만개의 유전자들이 앞으

    , 종양생물학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생체 분자 치료기법의 완성에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암 연구에 대해서, 조금 부족하거나, 핵심 자료에 약간의 동 떨어진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방향도 

    있지만 본 기자에 견해와 기초 의학 최신 연구 동향에 개략적으로 나마, 암 연구의 흐름에 대해서 다루어 보

    았다.

     

     

    [단독] Review 기사


    김사부 위키기자 davidcho0916@gmail.com 

    김사부 의학전문기자 hanjun0916@hanmail.net
    안녕하세요? 조한준 의학전문기자입니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