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싸이BGM 홍보담당자입니다

    • • 안녕하세요 싸이BGM 홍보담당자입니다.
    • • 지난 6일부터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故 이진원씨 음원

    안녕하세요 싸이BGM 홍보담당자입니다.

     

    지난 6일부터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故 이진원씨 음원권리료 도토리 지급건과 관련해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언론 기사와 달리, 싸이월드는 창사 이래 음원 판매 수익을 음원유통대행사 및 아티스트에게 도토리로 제공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확인해 본 결과 故 이진원씨는 2002년 싸이월드 미니홈피 개설 이후 당사와는 물론 지인과 도토리는 주고 받은 적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식 입장 자료에서 밝혀드린 바와 같이 싸이BGM 2004년부터 당시 싸이뮤직의 음원권리계약 및 사용료 정산대행사인 ‘뮤직시티’를 통해 이진원씨 소속사(아름다운 동행)에 도토리가 아닌 정당한 음원권리료를 전달해왔으며, 도토리로 지급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2008 12월부터 현재까지 이진원씨 모든 곡의 유통대행 및 정산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네오위즈 인터넷’을 통해 음원권리료를 소속사에 정상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음원 서비스 관련 계약의 경우, 싸이뮤직 같은 판매자가 계약을 맺은 음원유통사(음원대리중개업체)나 소속사에 판매한 음원에 대한 음원권리료를 직접 지급하고 있어 아티스트 개인(직접 유통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는 예외입니다만)에게 직접 지급하지 않으며, 도토리로 지급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아티스트가 기획사 및 음반사에 소속되어 있어, 싸이월드와 기획사 및 음반사와 BGM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을 경우, 아티스트가 아닌 서비스 계약 해당자인 기획사 및 음반사로 1곡 판매되었을 시, 35%의 음원권리료(저작인접권료)가 지불되고 있으며 (추가로 저작권료 5% + 실연권료 2.5%도 각 해당 관리 업체로 지급 등 총 42.5% 지급), 그 음원권리료가 어떤 방식으로 아티스트에게 분배되는지는 기획사 및 음반사 그리고 아티스트간의 양자간의 계약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계약 내용을 파악할 수 없어, 아티스트의 수익율 또한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 초반 불법 P2P사이트로 투명한 음원 유통이 어려워 음악 제작사 및 아티스트들이 수익 문제로 고민 하고 있을 때, 공정한 디지털 음원 유통 구조를 확립. 제작사 및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음원 수익 구조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2006년부터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를 진행하는 등 공정한 음원 유통 구조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재능은 있으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을 5년전부터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를 통해 디지털 싱글 유통 계약을 아티스트들과 직접 체결하는 등, 실력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발굴 노력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싸이월드는 인디밴드와 직계약을 맺어 수익이 아티스트에게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싸이월드는 故이진원씨에게 도토리로 음원 수익금을 제공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향후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에게 수익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업계와 협의하는 등 노력을 지속할 것을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incere divaheejo@naver.com
    안녕하세요? sincere입니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