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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유도부 '신입 모집' 대자보 사진 4장

    • • 인하대는 유명한 게 2가지 있다. 하나는 공과대학, 둘째는 유도부.인하대 유도부는 앞서  

    인하대는 유명한 게 2가지 있다. 하나는 공과대학, 둘째는 유도부. 

    인하대 유도부는 앞서  "맨체스터 유도나이트", "뜨거운 매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등 신조어·유행어·명대사를 인용해 재치있는 '신입 부원 모집' 대자보를 만들어왔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이같은 방식의 대자보 홍보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news.donga.com
    "유도부 가입을 권유하는 이색적인 대자보 사진들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 대자보들은 인하대 유도부의 것이다. 인하대 유도부는 2005년부터 매년 가입 홍보를 위해 학교 곳곳에 적게는 10장에서 많게는 20장이 넘


    '유도부 대자보'는 인하대 학생들 사이에서 이미 명물로 자리잡은 듯하다. 재학생 김종문 씨는 당시 이 매체에 "신입생때 대자보를 보고 솔직히 가보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학생 윤명규 씨도 "매년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 같아 신기하다"고 말했다. 

    2016년, 인하대 유도부가 또 '약 빤' 대자보를 선보였다. 작년보다, 재작년보다 더욱 강력해졌다. 

    1. 앙~ 유도띵~



    2. 널 보면 메치기가



    3. 여보세요~ 오늘도 메쳐주세요!



    4. 어.남.유


    양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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