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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인공지능 왓슨(IBM)” 의학계의 알파고 등극?

    • • 2016년 3월은 알파고 vs 이세돌 9단의 대국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이세돌 9단에게


    로브 하이 IBM 최고기술책임자(CTO)가 'watson'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2016년 3월 17일 여의도동 한국 IBM 기자간담회 현장) /출처: 뉴스1
     

    2016년 3월은 알파고 vs 이세돌 9단의 대국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세돌 9단에게 4:1 참패를 가져온 알파고의 놀라운 바둑 실력에 "AI 괴담"이 돌 정도로

    대국을 지켜본 모든 이들이 인공지능에 발전에 놀라움과 걱정을 토로했다.

    이러한 가운데 디지털 헬스케어 포럼에서 IBM의 헬스케어 인공지능 '왓슨'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최근 미국 앤더슨 암센터에서 암 진단 정확도 96%를 기록하면서, 

    의학계의 신 패러다임이 급물살을 이루고 있다.

    '왓슨'은 의학 논문 및 관련 문헌을 1분에 100만 페이지 가까이 읽고 이해할 수 있다고

    IBM 왓슨사업부가 소개하였다.
    (관련 기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0330/979005)

    디지털 헬스케어 포럼에서 프레젠테이션 중인 폴 소니어 디지털헬스그룹 대표 / ChosunBiz
     
    이 외에도 2016년 03월 30일 열린 디지털 헬스케어 포럼에서 '뇌 질환 치료에 직접

    이용될 수 있는 전기 자극 의료 기기', '모바일 초음파기기' 등이 소개되었다.

    기술 개발에 부정적인 전망이 있으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가 인류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가져올 수 있도록, 관련 기술자들의 계속적인 연구가 진행중이다. 

    김사부 의학전문기자 hanjun0916@hanmail.net
    안녕하세요? 조한준 의학전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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