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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획기적인 성능 갖춘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 가동

    • • 개방과 참여와 공유를 지향하는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가 저작권 침해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해주는 획기적인 시

    개방과 참여와 공유를 지향하는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가 저작권 침해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해주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가동했다. 2010년 11월 24일부터 적용된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위키트리가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위키트리에 새로 글쓰기를 하면 그 글이 인터넷 상의 다른 문서에서 전부 또는 일부가 복제된 것인지를 자동으로 확인해주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만일 동일하거나 복제된 부분발견되면 뉴스 본문이 표출되기 전에 아래 그림과 같은 안내문이 나온다.

     

     

    그러나 뉴스를 작성한 당사자가


    △직접 작성하신 글을 다시 게재한 것이거나
    △원작자로부터 저작물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고 있거나
    △저작물이 보도자료처럼 저작권 제약이 없는 경우에는

    해당된 항목을 클릭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뉴스 본문이 정상적으로 바로 표출된다.

     

    그러나 위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사본문 삭제하기'를 눌러 기사본문을 삭제하거나
    △'다시보기'를 눌러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우거나 다시 쓰면
    같은 프로세스를 거쳐 뉴스가 정상 입력된다. 

     

    물론 인터넷 상에서 복제된 부분이 발견되지 않으면 뉴스 본문이 바로 표출된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인터넷 문서를 광범위하게 뒤지면서도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이다. 기사 본문을 입력한 뒤 불과 2~3초면 모니터링 결과가 나타난다.

     

    위키트리측은 "위키트리에 게재되는 뉴스 건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저희 위키트리 개발진은 이같은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게 됐다"면서 "누구나 회원가입을 하면 바로 뉴스를 쓸 수 있는 열린 매체인 위키트리의 특성 상 이 모니터링 시스템은 필수적인 장치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Crowd Sourcing을 기반으로 하는 컨텐츠 서비스에는 필수적인 장치라고 할 수 있다.  

    공훈의 기자 huney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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