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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특별전부터 코스튬 천국 펼쳐지는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 사진

    • • 2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16)' 개막식이 열렸
    2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16)'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축제는 '2030 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류 역사와 함께 존재해 온 만화로 미래를 조망한다. 시대 발전에 따라 손그림에서 인쇄만화, 디지털 웹툰으로 변모해 온 만화가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자리 잡게 될지 예측하고 상상한다. 

    '윤태호 특별전-삶의 고고학', '로보카 폴리전', 중국 웹툰을 소개하는 '중국 웹툰전' 전시와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 모습과 개막식 사진이다.


    코스튬 플레이어의 천국 'Bicof 2016'

    이하 위키트리


     


     

    만화 속에서 보던 로봇이 바로 눈앞에~




    '인기 만점' 신기한 360도 VR 체험



    다양한 전시 작품들도 보고~




    '미생' 윤태호 작가 특별전은 필수~




    시원한 도서관에서 보는 만화책은 꿀잼~




    만화는 사랑입니다~




    전인권, 부천국제만화축제 축하해요~ 

     

    레전드 작가 스콧 맥클라우드를 부천에서 만나다니~



    강렬한 카리스마 윤태호 작가~ 



    박재동 운영위원장,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번 축제 주제는 "2030 만화의 미래"



    박준형 "알파로봇! 홍보대사는 네가 아니라 바로 나야!"



    알파로봇 무섭지만 사랑해~

     

    지금부터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시작합니다~ 힘찬 개막~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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