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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코털 연장 직접 해봄 (영상)

    • • 인조 속눈썹과 브러시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유튜브, grav3yardgirl


    한 유튜버가 새로운 뷰티 트렌드 '코털 연장'에 직접 도전했다. 

    미국 유튜버 그레이브 야드 걸(grav3yardgirl)은 "코털 연장해봤다(I Tried Nose Extensions)" 영상을 지난 23일(현지 시각) 게재했다. 

    코털 연장은 인조 속눈썹을 이용해 코털이 길어보이게 하는 기술이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다. 

    꼬불꼬불 눈썹과 물결 모양 입술에 이어 기이한 뷰티 트렌드가 새롭게 떠올랐다.


    그레이브 야드 걸은 인조 속눈썹, 브러시, 가위를 준비해 직접 코털 연장에 도전했다. 그는 속눈썹을 동그랗게 만 후 일단 콧속에 넣어봤다.
     
    인조 속눈썹은 곧바로 빠져나왔다. 그는 인조 속눈썹에 풀을 붙여 다시 코털 연장을 시도했다. 

    그레이브 야드 걸은 "나는 왜 이렇게 털이 많아 보이지"라며 불만족스러워했다. 그는 두 번째 인조 속눈썹을 코에 넣을 때는 반대 방향으로 말아 넣었다.

    그레이브 야드 걸은 "훨씬 나아 보인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는 브러시로 털을 정리한 후 남자친구를 불러 길어진 코털을 자랑하기도 했다. 

    오세림 기자 limoh@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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