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광양 F.C 공식경기, 3월4일 드디어 개막전 펼쳐져

    • • 광양FC는 오는 4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광양고등학교에서 그린팀(A팀),레드팀(B팀)으로 나뉘어 첫 정규경기를 진행한다.

    광양 F.C 자체 A매치 34일 드디어 개막전 펼쳐져

     

    김남길 감독이 이끄는 광양FC(회장 김태훈) 3월 드디어 정규 리그를 진행한다. 광양FC는 오는 4,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광양고등학교에서 그린팀(A),레드팀(B)으로 나뉘어 첫 정규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5일에는 1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안전기원제를 준비한 임원 중 한명인 우영철 부회장은 "작년 총무를 역임할 때 교통사고(?)난 떡을 고사에 올려 후회가 있었다 ,”올해에는 건강한 떡과 과일로 제물을 바칠 예정이다라며 소회를 밝히기도 하였다.


    양FC회원들 / 우진관


    *정규리그 앞두고 깜짝 대형 트레이드 승자는?

    -그린팀 윤구호, 박성진, 길상석 <-> 레드팀 최완호, 강현우

    -무적 상태였던 남일현 회원은 그린팀으로 최종 결정


    김남길 감독과 그린팀,레드팀의 코치진은 3월 첫 경기를 앞두고 대형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움직임은 단연 윤구호 회원이다. 광양FC의 메시이자 호나우두이자 이동국이자 최근에는 패스마스터 이니에스타를 연상하는 패스로 광진구를 뒤흔든 윤구호 회원의 이적이다. 특히 윤구호 회원은 그린팀 구성 시 최우선으로 선발되었던 인원이기에 그린팀은 손실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완철 회원(총무)최근 압도적인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내가 그 역할 하면 될 것이다. 나는 큰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둘째를 출산하여 하루하루 다크써클이 깊어져 가는 박성진 회원의 이탈도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이적과 관련하여 박성진 회원은 원래 나는 레드팀 아니였냐?”며 황당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길상석 회원은 레드팀 김정현 코치의 숨은 노력으로 이적이 성사되었다. 팀 초기 구성부터 매형은 가족인데 다른편이 말이되냐라며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하였던 김정현 코치, 그는 길상석 회원은 앞으로 레드팀의 숨은 키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하였다. 길상석 회원은 윙백부터 중앙수비까지 가능한데다 아직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원이다.


     

    -레드팀 최완호, 강현우 회원 이적에 대한 반응은?


    연예인급 최강동안으로 놀라움을 주고 있는 최완호 회원의 이적으로 그린팀은 그 동안 고심했던 윙포워드 공백을 어느 정도 해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최완호 회원의 이적으로 그린팀은 경기외적으로도 큰 안정감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광양 FC의 손흥민, 강현우 회원의 이적으로 그린팀은 윤구호 회원 공백을 어느 정도 수습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적과 관련하여 최근 희승에서 근범으로 개명한 박근범 회원은 젊은 피가 없어서 그 동안 힘들었다강현우 회원이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것만으로 레드팀에 큰 혼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엄지를 들어보였다.

     

    -천안 메시 남일현 광양 신인왕은 미리 따놓은 홍시


    충청지역에서 명성을 떨치던 천안메시 남일현 회원은 그동안 무적상태였으나 드디어 그린팀으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기술을 갖춘 남일현 회원의 이적으로 그린팀은 부족했던 미드필더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적과 관련하여 남일현 회원은 입단 초기라 아직 몸상태는 60~70%에 머물러 있다라며 몸상태가 100%되면 광양FC에서 내 공을 뺏는 회원을 없을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드디어 막 오른 광양FC의 공식 A매치 관전 포인트는?


    하나, 들쑥날쑥한 참석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차현정 회원이 첫 경기 선발로 나선다. 원샷 원킬을 자랑하는 그의 슛을 기대한다.

     

    , 윤홍민 VS 남일현의 신인왕 대결 그 승자는? 압구정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최근 땅값이 오른 부자로 보이는 윤홍민과 천안메시 남일현의 신인왕 대결 그 승자를 궁금해해도 될 것

     

    , 황인택, 이종태, 이강호 회원의 복귀는 언제쯤? 광양 FC No.1 센터백 황인택 회원이 부상을 털어내고 최근 재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간호사를 보러 가는건지 치료를 하는건지 애매한 이종태 회원의 부상도 오래 이어지고 있다. 깁스를 하고도 왠지 뛸 수 있을 것 같은 이강호 회원의 복귀도 기대된다. 따뜻한 봄날, 언제 복귀할지 맞추시는 분께 막걸리가 포상으로 주어진다고 한다.

     

    , 정규 첫 경기, 얼굴 보기 힘들었던 멤버들 출장할까? 노금주, 정민협, 최준식, 심재근, 이우성 등의 회원들의 출장과 향상된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을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 중에 하나.





    행복전파사 kwan777@nate.com
    안녕하세요? 행복전파사입니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