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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찍기 전날 꿀템” 오마이걸 지호가 추천한 트러블패치

    • • 지호가 중요한 날 트러블이 났을 때 대처법을 전했다.

    이하 라이프타임 '업!프리티'


    오마이걸 지호가 중요한 날 트러블이 났을 때 대처법을 전했다. 

    라이프타임 뷰티쇼 '업!프리티'는 여행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특급 뷰티템을 소개했다.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가져온 아이템은 '닥터리들스 트러블 완화 마이크로 니들패치'였다. 

    추석을 맞이해 닥터리들스 니들패치는 최대 41%까지 특별 할인 중이다. (바로가기)



    투명한 케이스에 담긴 동그란 패치에 출연진 관심이 집중됐다. 지호는 "일반 (트러블 패치) 제품과는 살짝 다르다. 패치 안을 보시면 마이크로 니들이 있다"고 했다. 패치 가운데에는 미세한 바늘이 촘촘하게 박혀 있다. 바늘은 마데카소사이드, 히알루론산 등 20가지 이상 유효성분을 응축해 만들었다. 

    패치를 직접 사용한 모델 사진도 공개됐다. 패치를 붙이고 6시간이 지나자 트러블 부위는 진정됐다. 가볍게 화장으로 가려주면 트러블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눈썹 위, 입술 아래 트러블에 닥터리들스 니들패치를 붙였다

    지호는 "트러블 난 곳에 패치를 붙이고 5초간 꾹 눌러주면 된다"며 니들패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선화 씨가 "(패치에 바늘이 있으면) 아프지 않냐"고 묻자 지호는 "섬세해서 아프지 않다. 손등에 붙여보시면 안다"고 했다. 

    지호는 "자신감 있게 사진 딱 찍고 싶은데 트러블 나면 너무 속상하다. 광고 찍을 때 (써도) 좋다"며 패치를 추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씨는 "여드름 주사가 주사 중에 제일 아프지 않냐. 맞을 때도 아프지만 특히 (바늘) 들어갈 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받았다. 지호는 "(트러블 패치 한 통이면) 일주일 정도 쓸 수 있으니까 피부과 가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다"고 했다. 함 씨는 "여행 갈 때도 좋지만 웨딩 촬영, 화보 촬영 등 중요한 일 있기 전에 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닥터리들스 니들패치'는 출연진 모두의 선택을 받으며 올업(all up)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닥터리들스 니들패치는 택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로가기) 

    제조사 '폴라이브'는 가장 앞선 마이크로 니들 기술을 확보한 업체 중 하나다. 폴라이브는 좋은 주성분이 최대한 발휘되고 용해 속도도 조절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니들을 설계했다. 

    유튜브, 라이프타임

    강혜민 기자 meringue243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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