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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다가 안 좋은 일 있었다” 친오빠 언급한 '프듀48' 최예나

    • • 최예나 씨 오빠는 10인조 혼성 그룹 남녀공학 멤버로 데뷔했다.
    엠넷 '프로듀스48'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연습생 최예나(18) 씨가 방송에서 친오빠를 언급해 주목받았다.

    지난 13일 엠넷 '프로듀스48' 첫 순위발표식이 방송됐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최예나 씨는 첫 순위발표식에서 데뷔권인 9위에 안착했다.

    최예나 씨는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오빠가 가수 활동을 하다가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이 내가 연예인 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최예나 씨 오빠는 배우 최성민(22) 씨로 알려졌다. 최성민 씨는 지난 2010년 10인조 혼성 그룹 남녀공학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활동명은 '알찬성민'이었다.

    최성민 씨 인스타그램


    남녀공학은 데뷔 첫 해부터 멤버 열혈강호(박주혁·26)가 사생활 논란 및 성범죄 의혹에 휩싸이는 풍파를 겪었다. 같은 해 11월 열혈강호와 당시 미성년자였던 멤버 가온누리(강인오·25)가 유흥업소에서 술자리를 가진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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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민 씨는 남녀공학 해체 이후 그룹 스피드를 거쳐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KBS 드라마 '학교2017'에 출연했다.

    최성민 씨는 지난 5월에는 인스타그램에 동생 최예나 씨 '프로듀스48' 출연을 알리며 응원을 부탁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성민 씨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드러머 민기 역할로 출연한다.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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