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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던 대로 주세요!” 이영자가 추천하는 점심 삼겹살 8코스

    • • 주인이 불러주는 코스를 녹음하기도 했다.
    이영자(49) 씨가 선정한 '영자코스'에 출연자들이 벌어지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 씨는 일명 '영자코스'를 출연진에게 추천해 함께 식사를 했다. 음식이 나오기 전 최화정(57) 씨는 "나이트클럽 가기 전에 입구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면 가슴 떨리는 것처럼 떨린다"라고 말했다. 

    네이버TV, 올리브 '밥블레스유'


    가게 주인이 오자 이영자 씨는 "알아서 먹던 대로 달라"라고 말했다. 주인은 "평상시에 소소하고 간단하게 드시는 것처럼 육회로 시작해 달걀찜 갔다가 삼겹살 두 가지 종류 갔다가 목살, 항정살, 김치찌개에 크림볶음밥으로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자 씨는 자장가로 쓰기 위해 녹음을 해야겠다며 주인이 불러주는 코스를 녹음하기도 했다.

    이하 올리브 '밥블레스유'


    최화정 씨는 "영자야 네가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웃음을 보이며 "그렇다면 영자 코스로 갈게요"라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코스대로 나오는 음식들을 이영자 씨 레시피대로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고민들을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푸드테라피 쇼다.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조영훈 기자 younghcho@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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