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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라면 쓰고 말라면 마세요” 대도서관이 '반다이 남코'로부터 받은 선물 (영상)

    • • “윰댕님 것까지 보내줬다”
    유튜브 구독자 185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39)'이 일본의 비디오 게임 및 완구 회사 '반다이남코(BANDAI NAMCO)'로부터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이 모습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 (buzzbean11)'에 영상으로 공개됐다.

    대도서관은 "여러분들 반다이남코라고 들어보셨나요?"라며 "건담부터 시작해서 철권,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같은 어머한 것들을 많이 만들어낸 곳이다"라고 반다이남코에 대해 설명했다.

    유튜브, 대도서관TV (buzzbean11)


    그는 "그 반다이 남코에서 저에게 또 격투 게임 할 때 쓰라고 드래곤볼이 그려진 조이스틱을 보내주셨다. 윰댕님 것까지 보내줬다"라고 자랑했다.

    시청자가 "(조이스틱) 안 살 거지만 보여주세요"라고 하자 대도서관은 "안 사셔도 됩니다"라며 "(반다이 남코 측에서) '쓸라면 쓰고 말라면 마세요'라며 보내준 거라 괜찮다"라고 대답했다.

    이하 유튜브 '대도서관 TV (buzzbean11)'


    대도서관은 "좋은 회사라 그러지 (상자에) 스티커도 빵빵하게 붙여놨어"라고 말하며 개봉이 힘들다는 점을 유머스럽게 표현했다.

    상자 개봉에 성공한 대도서관은 "조이스틱에 마인부우, 셀, 베지터, 손오공, 프리저까지 들어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L3, R3 버튼까지 있다. 또 뒤에 고무 판이 세련되게 붙어있다. 무게도 딱 좋다. PS4에 있는 터치 패드도 붙어있다. 모든 게임을 다 할 수가 있다"라고 제품을 묘사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조이스틱 선물 받은 김에) 대전 게임 한 번 해봐야겠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끝냈다.

    서용원 기자 a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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