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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고 흥행 외화” 신기록 이어가고 있는 영화 '서치'

    • • 영화 `서치`는 16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 '서치' 스틸컷


    영화 '서치(Seraching)'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17일(이하 한국 시각)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말(KOFIC)에 따르면 영화 '서치' 수입은 1772만 달러(약 200억 원)를 거뒀다. 같은 날 미국 관람객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Boxoffice Mojo)'는 해당 작품 북미 흥행 수입이 1743만 달러(약 196억 원)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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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작품은 '물괴', '너의 결혼식' 등 경쟁 작품과 대결에도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6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북미에선 '서치'가 최신 개봉작 '더 넌(The Nun)', '더 프레데터(The Predator)'에 밀리고 있어 한국과 미국 흥행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치'는 누적관객 251만 7320명을 기록해 '맘마미아!2'를 제치며 올 여름 가장 흥행한 외국 영화로 남게 됐다.

    영화 '서치'는 아니쉬 차간티(Aneesh Chaganty)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존 조(John Cho), 미셀 라(Michelle La)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사투를 그리고 있다. 

    황석희 번역가는 “개인적으로 올해 상반기 영화 중 제일 재밌다”라고 추천했다.

    변준수 기자 pocca@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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