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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뚝섬 편 생선구이집 메뉴 변경 소식 확산

    • • “발길 끊어진 뚝섬 골목” 골목식당 생선구이집이 메뉴 변경한 이유
    • • 골목식당 생선구이집 최신 근황
    지난 6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편에 나온 생선구이 가게가 수육으로 대표 메뉴를 변경했다.

    19일 SNS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골목 생선구이 가게가 메뉴를 변경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사진에는 서울시 성동구 뚝섬 골목 생선구이 가게 '생선 보감' 전경이 담겼다. 가게에는 "그동안 생선 보감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만족하실 메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었다.

    확인 결과 '생선 보감'은 일주일 전부터 수육으로 메뉴 변경을 한 상태다. 뚝섬편 방송 이후 5개월이 지난 현재 뚝섬 골목에는 손님들 발길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 대표 메뉴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생선보감' 인스타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편 방송 전 해당 가게는 장어구이가 대표 메뉴였다. 백종원 씨 솔루션을 받은 뒤 장어 대신 고등어구이 백반으로 메뉴를 전환했다. 

    당시 백종원 씨는 "장어집 합격 이유는 목숨을 걸었다는 게 보인다. 장어를 다 버렸다. 일주일 동안 장사 안 하고 문제점 개선에 올인했다. 고등어 쪽으로 찾았다. 가장 일찍 나와서 가장 일찍 굽더라. 첫 만남 때 제일 걱정했던 집이었는데 의외로 결과가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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