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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박정희 신임 이사장 취임

    • • “전남도민 행복 위한 복지 발전에 헌신” 소감 밝혀
    전남복지재단은 7일 박정희(60․여)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정희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재단 이사로 선임돼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달 12일 이사회 만장일치 의결을 거쳐 이날 도지사의 임명을 받고 취임했다.

    전주여고와 서울대학교를 나온 박 이사장은 목포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방문교수,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박 이사장은 “전남 복지 발전에 헌신하라는 도민의 뜻으로 받들고 오직 도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며 이사장직을 수행하겠다”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진, 재단 직원들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맡은 바 소임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남복지재단은 올해 설립 5년째를 맞아 사회복지 정책연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및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등 전라남도의 복지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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