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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도 인정한 스웨그 넘치는 청하와 유아 랩 실력 (영상)

    • • 돼지띠 스타들 출연해 퍼포먼스 분야별 경쟁
    • • 두 사람 랩 듣고 데프콘도 인정
    청하(22)와 유아(23)가 데프콘이 인정할만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8일 JTBC '아이돌룸'에선 1995년에 태어난 돼지띠 여자 가수들이 출연해 개인기를 뽐냈다.

    네이버TV, JTBC '아이돌룸'

    방송엔 여자친구 소원(23), 오마이걸 유아, 우주소녀 보나(23), 청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23) 씨가 출연했다. 청하는 빠른 96년생이지만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퍼포먼스 분야별로 가장 잘하는 게스트를 뽑는 '돼지 전쟁'이 펼쳐졌다. '랩 돼지 선발전'에선 청하와 유이가 랩 실력을 보였다.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시절 청하는 춤과 노래 말고도 랩을 준비했다. 청하는 "주구장창 하나 준비한 게 있었다"며 오디션용으로 랩 한 곡을 암기했다고 말했다. 랩을 들려달라고 MC들이 간청하자 청하는 쑥스러워했다.

    JTBC '아이돌룸'



    막상 비트가 나오자 청하는 180도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청하는 니키 미나즈(Nicki Minaj·36) - 'Super Bass' 몇 마디를 불렀다.

    래퍼 데프콘(유대준·41)은 랩을 듣고 "거의 달달달 외우다시피 했다"며 청하를 인정했다.



    이어 유아는 지코(우지호·26) - 아티스트를 불렀다. 유아는 부끄러워했지만, 리듬을 타며 수준급 랩 실력을 보였다.

    이번에도 데프콘은 "못한다고 하더니 다 하네"라며 유아를 칭찬했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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