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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일에 흥미 느끼고 있는 추사랑 근황

    • • “그 엄마에 그 딸” 야노시호 유전자 물려받은 추사랑 양 일상
    • • “모델 일에 흥미 느끼고 있다” 추성훈 씨가 공개한 추사랑 양 사진
    이하 추성훈 씨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씨가 여전한 딸바보 일상을 공개했다.

    추성훈 씨는 지난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미소를 사랑한다(I love your smile) 딸 바보 발견"이라며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면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추사랑 양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패션쇼 무대에 오른 추사랑 양을 지켜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추성훈 씨가 담겼다. 추사랑 양 한국 나이는 올해로 9살이다.


    추사랑 양은 지난해 7월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 초청을 받아 19SS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다.

    추사랑 양이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쇼 모델로 섰다.

    추사랑 양 엄마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やのしほ)는 지난해 8월 일본 엘르에 게재한 에세이를 통해 딸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델로 참석한 이후 모델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동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의 교육에 대해 과거 일본의 초등학교로 가야 할지, 국제 학교로 가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면서 "아이에게 다양한 문화 환경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추성훈 씨 가족은 지난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추사랑 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추성훈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추사랑 양 성장 과정이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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