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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밝아서 다행” 군 복무 중인 태양·대성 근황 (사진)

    • • 18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가 웨이보로 전한 태양, 대성 군 복무 근황
    • • 밝은 웃음 띤 두 사람에 “살이 오른 것 같다”, “다행이다” 등 반응 보여
    지난해 10월 승리가 올린 대성, 태양 근황 / 승리 인스타그램

    '해외 투자자 성접대' 혐의로 구설에 오른 승리가 그룹 빅뱅을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의 군 복무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중국 매체 시나 연예(新浪娱乐)는 웨이보에 지난 16일 온라인에 공개된 태양과 대성의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에펨코리아, 클리앙, 인벤, SLR클럽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정확하게 언제, 어디서 찍힌 사진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군복을 입은 채 마이크를 들고 있었다. 군대 내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하 시나연예(新浪娱乐) 웨이보




    에펨코리아, 클리앙 등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살이 오른 것 같다", "차라리 부대 안에 있는 게 다행이다", "승리를 잘 알고 있어서 큰 충격은 없었을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태양은 오는 11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그의 군 생활 소식은 지난해 12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통해 전해졌다.

    `버닝썬` 후폭풍에 아이돌 연쇄붕괴 조짐…지난해 3월 군 입대한 태양 상황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된 승리는 지난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함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있던 가수 정준영 씨,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 씨 등 다수의 연예인들도 불법 영상 촬영·유포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6일에는 공권력을 조롱한 승리의 단체 대화방 내용이 추가로 보도되기도 했다. 

    지난 16일 KBS가 추가로 보도한 단체 대화방 내용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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