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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153cm, 92kg” 다이어트 선언했던 유튜버 근황 (사진)

    • • 요요 현상도 있었지만 극복하고 20kg 체중 감량 성공해
    • • 유튜브 채널 개설과 동시에 다이어트 시작한 유튜버 료아
    11개월 전 유튜브 채널 개설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한 유튜버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유튜버 료아는 "153cm/92kg | 고도비만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유튜브 개인 채널을 시작했다.

    지난해 4월 다이어트 시작 당시 료아 / 이하 유튜브 '료아RYOA' 캡처

    당시 료아는 "앞으로 뷰티 영상이나 다이어트 일상 영상을 올려보도록 할 거다. 이상은 높지만, 실천력은 바닥인 사람이라 유튜브든 뭐든 미뤄 왔는데...이제 이런 성격도 고치고 일단 부딪혀 보려고 부족한 실력으로 영상을 올린다"며 "앞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이런 시절도 있었다며 이 영상을 추억하는 순간이 오길 바라본다. 잘 부탁드린다"고 구독자들에게 첫 인사말을 남겼다.

    해당 선언과 동시에 료아는 뷰티, 다이어트 일상 기록 영상으로 구독자와 소통했다. 그는 약 11개월 동안 48개 영상을 업로드하며 다이어트 식단, 운동, 꿀팁 등을 공유했다.

    료아는 최근 업로드한 영상에서 "드디어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다이어트 중간 점검 리얼 후기를 남겼다.

    지난 1월 20kg 감량 소식 전한 료아

    그는 "다이어트 초반에는 식이조절 없이 운동만 꾸준히 했지만 역시 다이어트에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샐러드와 일반식을 함께 먹었다"며 "운동은 PT를 체계적으로 받았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데 0 cal인 '스리라차 소스'와 '라면 티백'으로 극복했다"며 "다이어트 중간 요요가 6kg 정도 왔을 때는 폭식, 과식에 관한 다이어트 일기를 쓰며 정신을 다잡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3일 료아는 "일주일에 한 번 치팅데이! 치팅데이에도 숨길 수 없는 다이어트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꾸준히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료아RYOA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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