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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 이승윤이 매니저에게 진짜 쏜 포상금 액수

    • • 강현석 매니저, SNS서 이승윤에 감사 전해
    • • `복면가왕` 출연해 포상금 공약 내세웠던 이승윤
    방송인 이승윤 씨가 매니저를 위해 내놓은 포상금이 눈길을 끌었다.

    4일 이승윤 씨 매니저 강현석 씨는 인스타그램에 입금 내역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약속 지켜주시는 형님. 감사합니다"라며 "2박 3일간의 휴가도 잘 보냈습니다"라고 쓰며 감사를 표현했다.

    이날 이승윤 씨가 입금한 금액은 300만 원이다. 강현석 씨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이승윤 씨 기사 사진을 함께 첨부하며 포상금 의미를 밝혔다. 

    이승윤 씨는 지난달 31일 방영된 '복면가왕'에 출연해 "매니저가 제 프로필과 노래 영상을 들고 제작진을 찾아갔다"라고 말했다. 그는 "매니저 노력을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 연습을 많이 했다"라며 "30표 받는 게 목표였고, 달성하면 매니저에게 휴가와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하 MBC '복면가왕'




    이미 시청자들에게 얼굴이 알려져 대기실에 있어야 했던 강현석 씨는 이승윤 씨가 탈락하자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는 당시 포상금 소식을 듣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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