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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오매 뭔 냄시야?” 박막례 할머니의 꿉꿉한 빨래 냄새 없애는 법 (영상)

    • •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깔끔한 실내 건조를 위한 빨래 아이템 소개해
    • •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뛰어난 탈취 기능을 가진 신제품으로 인기
    구수한 매력으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막례 파워’를 전하고 있는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특히 온갖 욕설을 섞어가며 손녀에게 퍼붓는 잔소리는 할머니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다. 

    최근 박막례 할머니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집에서 꿉꿉한 냄새가 난다며 손녀에게 폭풍 잔소리를 늘어놓는 할머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하 유튜브,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꿉꿉한 냄새의 원인은 알고 보니 덜 마른빨래였다. 이에 박막례 할머니는 냄새를 없애기 위한 비장의 ‘빨래템’을 선보이는데… 그것은 바로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빨래 경력 60년의 박막례 할머니는 이 제품을 만난 후 “진짜 세상 좋아졌어야~” 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를 통해 진정한 ‘빨래의 신’으로 거듭난 박막례 할머니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도대체 이 냄새가 뭔 냄새여?” 냉장고를 열어보고 쇼파 냄새를 맡아도 냄새의 원인을 찾지 못하던 박막례 할머니. 빨래를 한 후 의자 위에 걸어둔 손녀의 옷 냄새를 맡아보고 나서야 의문이 풀린다. 


    냄새의 원인은 바로 덜 마른빨래였다. 젖은 빨래를 실내에서만 말리니 옷이 제대로 마르지 않아 쾌쾌한 냄새가 났던 것이다.  

    그러자 곧장 할머니의 ‘맞는 말 대잔치’가 펼쳐진다. 결론은 “빨래를 해가꼬 옥상에다 착착 갖다 걸쳐 널어야 통풍이 되고 살균이 되지!” 


    하지만 주택에 살지 않는 한 옥상에서 빨래를 말리기란 어렵다. 아파트에서는 기껏해야 베란다에서 빨래를 말리는 게 최선. 심지어 요즘은 베란다가 없는 아파트들도 많다. 살균을 위해 통풍을 시키려고 해도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열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도 공기청정기처럼 빨래냄새도 걸러주는 냄새청정기, 그런거는 왜 개발이 안 되는 거여?” 분노한 박막례 할머니. 그때 손녀가 뭔가를 건넨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건넨 것은 바로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스윗한 자스민 향으로 덜 마른 빨래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를 없애주는 다우니 신제품이다.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뛰어난 탈취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 냄새 중화 입자를 30% 더 넣어 냄새를 중화시킨다. 또한 퍼퓸오일도 3배나 들어 있어 기존 양의 3분의 1컵만 사용해도 자스민 향이 진하게 오래 간다. 


    박막례 할머니는 ‘냄새는 냄새로 덮는 게 아니라 빼야한다’며 제품을 직접 써보기로 한다. 과연 할머니의 현실 반응은...?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를 넣은 빨래 냄새를 맡고 화들짝 놀란 박막례 할머니. 옷에서 나던 꿉꿉한 냄새가 사라지고, 마치 옥상에서 말린 듯 햇빛 냄새가 난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 ‘갓난애기 궁댕이 같다’며 뽀송뽀송해진 옷에 얼굴을 비비기도 한다. 


    박막례 할머니는 ‘옛날에는 향기 세제를 많이 넣어도 옷에 배인 꿉꿉한 냄새가 빠지지 않았다’며 연신 다우니의 신박함에 감탄한다. ‘빨래 냄새 청정기’가 따로 없다며 건조기, 공기 청정기 대신 “이거 한 병으로 퉁쳐”라는 명언도 덧붙였다. 


    할머니의 ‘원픽’ 빨래템으로 등극한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곧 다가올 장마까지. 실내 건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꿉꿉한 빨래 냄새가 걱정된다면,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로 ‘빨래의 신’이 되어 보자.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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