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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희망경제학교』개강

    • • 희망경제로 나아가는 길을 묻고 답하다.
    출처 김포시청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 ‘희망경제학교’를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은 자치분권에 대한 영상 상영과 자치분권대학 소개로 진행됐으며, 경제전문가 윤원배 교수의 “행복한 삶을 위한 성장정책”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시작됐다.

    첫 강의는 우리나라의 경제 현황과 정책을 살펴보고, 경제 성장과 분배의 관계를 짚어보며, 성장은 행복을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국내총생산(GDP)으로 측정된 성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 행복을 위한 성장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자치분권의 필수조건인 경제, 재정분야의 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우리시의 지역경제가 희망의 경제로 나아가기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6주간 일정에 계속적으로 함께 해주길 당부했다.

    ‘희망경제학교’는 자치분권 전문과정으로 오는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주에 걸쳐 진행되며, 다음 강의는 4월 23일, 허성관 교수의 “지방분권시대 지방재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된다.

    김현기 기자 khk0713@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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