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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발냄새 멸망”… 발냄새 제거제의 지존으로 불리는 제품 (광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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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발냄새로) 죽어가는 신발도 살려내는 제품”
  • • “이걸 쓴 다음날부터 발냄새가 멸망했습니다”
픽사베이

(본 콘텐츠는 광고가 아닙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엔 발냄새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발냄새 제거제의 지존’으로 불리는 제품을 소개한다. 이름은 ‘그랜즈레미디’. 

무향, 오렌지향, 페퍼민트향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된 이 제품을 신발 속에 뿌리면 악취와 세균을 잡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사는 운모, 백반, 산화아연, 마누카오일, 카와카와, 향료 등으로 만들었으며, 1g만 뿌리면 일주일간 발냄새를 잡을 수 있다고 광고한다. 상처 부위엔 뿌리면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최저가는 1만390원이고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평가를 보면 제품의 위력을 짐작할 수 있다. 

“(발냄새로) 죽어가는 신발도 살려내는 제품.”
“이거 미쳤습니다. 성능이 믿을 만한지 걱정하거나 망설이는 분, 고민하지 말고 지르세요.”
“이걸 쓴 다음날부터 발냄새가 멸망했습니다.”
“남친 발냄새가 저세상 갈 정도였거든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였는데 싹 사라졌어요.”
“데오드란트 기능이 있는지 발에 땀이 덜 차요.”
“양말에 하얀 가루가 묻어서 불편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안 묻는다.”
“악취 때문에 신발 벗는 게 난감했는데 이걸 쓰고 어딜 가나 자신감 있게 신발을 벗으니까 너무 좋아요.”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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