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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부터 줄 서 있었다는 '인앤아웃 버거' 판매 현장

    • • 오전 5시 30분부터 매장 앞에서 대기
    • •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착순으로 판매
    '인앤아웃 버거' 판매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햄버거를 먹기 위해 새벽부터 매장 앞과 인근 골목길까지 인파가 몰렸다.

    첫 손님은 오전 5시 30분부터 매장 앞에서 대기했고, 오전 10시쯤 300여명이 몰렸다.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인앤아웃 직원은 "250개 한정으로 물량을 준비했는데 이미 10시 전에 대기표가 다 소진됐다"면서 "버거는 인당 한 개씩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판매하는 메뉴는 '더블 더블 버거', '애니멀 스타일 버거', '프로틴 스타일 버거' 3종이다.

    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서부에서 유명한 햄버거 전문점으로, 한국에 매장이 없지만,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인앤아웃이 인기가 높은 이유는 신선도를 중시하기 때문이다. 이 업체는 냉동 패티를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신선한 냉장 패티만을 취급하고 있다. 또 감자튀김을 만들 때도 냉동감자가 아닌 생감자를 사용한다.

    지난 2012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4시간 동안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진출 소식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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