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디자인 대박이다… ‘기아자동차 소형 SUV’ 셀토스 실물 모습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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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디자인 잘 뽑았다” “소형 레인지로버 느낌” 등 반응
  • • 셀토스 경쟁 차종은 현대차 코나와 쌍용차 티볼리
기아자동차 셀토스 렌더링 이미지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셀토스의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Autoblog.com)는 29일(현지시간) 오는 7월 출시될 예정인 기아차의 소형 SUV인 셀토스의 양산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셀토스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 14일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와 동일하다. 램프 부분을 역동적으로 표현해 작지만 강인한 인상을 주는 게 특징이다.

셀토스는 기아차 SUV 라인업에서 초소형 SUV 스토닉과 준중형 SUV 스포티지 사이에 위치한 차다. 경쟁 차종은 현대자동차 코나와 쌍용자동차 티볼리다. 국내형 기준으로 1.6ℓ 감마 가솔린 터보, 1.6ℓ U 디젤 엔진을 탑재한다.

기아차는 셀토스 디자인에 대해 정통 SUV 스타일을 현대적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자동차 마니아들은 셀토스 디자인에 대체로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 정도면 호” “디자인은 잘 뽑았다” “소형 레인지로버 느낌” “개인적으로 티볼리보단 낫다” “예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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