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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 보는 줄” 2주만에 300만 뷰 돌파한 맥주 광고 (영상)

    • • 김서형, 김윤아, 송은이 씨가 출연한 `스텔라 아르투아` 광고,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반응
    • • `멋진 한 잔`에 이어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는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 진행
    이하 유튜브,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

    ‘눈물이 났다’, ‘위로가 된다’, ‘뮤지컬 영화를 보는줄 알았다.’ 모두 최근 공개된 한 맥주 광고 영상에 달린 댓글들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이 영상은 바로 ‘스텔라 아르투아’의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 영상이다.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다. 

    # 묵직한 감동을 주는 메시지 “꿈은 단절되지 않는다” 


    영상은 바에 앉아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를 마시던 김서형 씨가 나지막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90년대 초반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그녀. TV에 나오는 예쁜 CF 모델을 보자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몇 년 후 여성 정치인이 등장하는 것을 본 그녀는 웨이트리스 명찰을 떼버리고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난다. 


    몇 년 후 성공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돌아온 김서형 씨는 친구인 김윤아, 송은이 씨와 다시 만난다. 각자의 꿈을 이룬 세 사람은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라고 노래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준다. 


    # “상상도 못 했던 조합ㄷㄷ”... 김서형, 김윤아, 송은이의 완벽 케미  

    많은 사람들이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에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캠페인 모델인 김서형, 김윤아, 송은이 씨의 힘이 컸다. 세 사람 모두 배우, 가수, 개그우먼으로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각자의 위치에서 당당하게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김서형 씨는 일반적인 여배우의 기준을 넘어선 다양한 역할들을 연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로 자리 잡았다. 김윤아 씨는 20년간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하며 독보적인 아티스트가 됐다. 송은이 씨 역시 최근 개그우먼은 물론 제작자의 능력까지 발휘하며 많은 개그우먼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

    영상을 본 한 네티즌은 ‘김서형 배우의 인생 스토리가 보이는 것 같다. 꿈을 향해 멋지게 달리고 있는 분의 이야기 같아서 눈물이 난다’는 댓글을 달며 캠페인 영상에 공감했다. ‘고3의 힘듦을 김윤아님의 목소리로 위로 받았다’, ‘송은이 씨의 도전의식에 감동 받았다’는 댓글들도 줄을 이었다. 

    유튜브,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

    # ‘멋진 한 잔’ 부터 ‘비컴 언 아이콘’까지... ‘스텔라 아르투아’의 이유 있는 캠페인    

    스텔라 아르투아가 이같은 캠페인을 통해 여성을 응원하는 배경에는 CEO ‘스텔라 아르투아’ 이야기가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창업주는 ‘세바스찬 아르투아’다. 하지만 정작 브랜드를 만들고 키워온 것은 그의 아내 ‘이자벨라 아르투아’다. 그녀는 남편이 사망하자 ‘여성은 양조장을 운영할 수 없다’는 편견에 맞서 홀로 양조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금의 스텔라 아르투아를 만들었다.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

    여성의 꿈을 응원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행보는 ‘비컴 언 아이콘’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는 개발도상국과 물 부족 국가 여성들을 위한 ‘멋진 한 잔’ 캠페인을 진행했다. 

    물 부족 국가의 10가구 중 8가구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6시간을 걸어 물을 길어온다. ‘멋진 한 잔’은 이들의 6시간을 되찾아주고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올해 3월 처음 시작돼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 잔인 ‘챌리스’ 1만 장 판매에 성공했다. 지난해 말까지 스텔라 아르투아가 전 세계적으로 기부한 금액만 해도 약 236억 원에 이른다.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텔라 아르투아는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당당한 여성들에게 보내는 이들의 또 다른 메시지를 기대해보자.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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