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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교수학습지원센터, LTE 영어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 • 지역사회 체육계열 청소년과 함께하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수학습지원센터(CTL)는 세한스포츠클럽과 연계하여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6주간 영암 및 목포 지역 체육계열 유소년 선수단(야구, 농구, 태권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LTE 영어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LTE(Learning & Teaching English, 이하 LTE) 프로그램은 세한대 재학생들의 글로컬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 차세대 체육계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학생 멘토와 체육계 유소년 선수단 멘티 학생으로 구성되어 영어회화 및 영어게임 등 놀이를 통한 1:1 멘토링 프로그램 영어학습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 멘토로 참여한 세한대 재학생들은 본교 원어민 교수(Thomas John Herbert)와 함께 4주간(4.4.~4.25.) 기초 영어회화 및 영어 교수법(teaching skill) 교육을 사전 이수하는 등 외국어 능력 및 교직 역량을 다졌다.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단장은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상생 프로그램 제공은 체육계 아동들의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혜영 세한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아동·청소년에게 1:1 영어학습 활동을 제공해 주는 CTL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협력 상생 멘토링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인 지역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소통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학습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나do너do강사 프로그램인 LTE, LTS 프로그램을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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